의견공감
의견종료
M6450 여성운전기사 덕분에 정신병원 다녀왔습니다.
- 분야
- 교통건설환경
- 의견번호
- 2045968
- 의견인
- 유○○
- 의견기간
- 2023-06-28 ~ 2023-07-28
- 청원 진행상황
- 0
- 2
인천72 아1284 23.06.26 월요일 오후12시39분경 래미안아파트.파이낸셜뉴스 에서 하차. 제가 하차 해야 하는 정류소의 안내멘트가 나와 벨을 누르고 문 앞에서 대기 하였습니다. 그러자 여성버스기사님이 다짜고짜 성질,온 갖 짜증을 내시며 버스 정차전에 움직이지말라고 써 있는거 못 보았냐 아이씨, 진짜, 하 라는 발언을 하셨습니다. 혹시 버스안 씨씨티비 녹화,녹취본이 존재한다면 꼭 그 음성 확인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아무리 잘못을 했어도 그것에 대해 그것도 수많은 승객들 앞에서 제가 감정쓰레기통인 마냥 일종의 인격모독을 하는건 정당화 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로인해 저는 가슴떨림,손떨림,호흡곤란을 느꼈고 송도에서 서울까지 한시간을 넘게 달려왔지만 모든 일정을 취소한채 병원을 갈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 기사님의 무심코 한 발언 덕분에 저는 주기적인 병원진료와 동시에 약물치료를 병행하여야 하며 두번 다시는 무서워서 버스는 타지 못 할 것 같습니다. 마음 같아서는 피해본 부분에 대해 그기사님께 소송 제기 하고 싶습니다만 그 기사님도 누군가의 부모님이고 어떠한 사정이 있겠거니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버스의 이미지와 다른승객들을 위해서 해당기사님이 꼭 적절한 조취를 받아야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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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업데이트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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