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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공감

공감답변

[인천시민연합] 서울7호선 개통지연에 대한 유정복시장님 해명을 요구하며, 정상개통을 촉구합니다.

분야
교통건설환경
의견번호
2045973
의견인
조○○
의견기간
2023-06-29 ~ 2023-07-29
청원 진행상황
서울지하철 7호선 청라연장선은 인천과 서구의 발전 및 교통개선등에 큰 기여를 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도시철도본부에서, 2027년 10월 개통이라는 원안을 뒤집고, 2029~2030년으로 지연개통 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개통지연으로만 볼 수 있는 상황이 아닙니다. 지하철과 연계된 서구구도심, 루원시티, 청라국제도시등 모든 사업에 악영향을 주며 구도심 공동화 현상과 신도심 기업 입주 지연, 임차상인과 상권에도 큰 타격을 주게 됩니다. 

또한 개통지연으로 인한 상가분양 피해와 영업손실, 교통비손실 등 재산상의 피해를 입게 됩니다. 가장 큰 피해는 김포지하철보다 심각한 공항철도 혼잡율로 불편을 겪고 있는 시민(특히, 직장인과 학생)들이 2027년이 아닌, 최대 2030년까지 고통을 감내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더 늦기전에 소극행정 요소를 제거하고 2027년 10월 정상개통이 될 수 있도록 다음과 같이 답변을 요구합니다.

1. 가칭 스타필드역을 추가해도 7호선 개통(원안 : 2027.10) 일정에는 지장이 없어야 합니다. 스타필드역은 본선과 별도로 역사를 지어 연결시킨다고 하였으나, 입장을 번복하여 본선 일정을 지연시키면서까지 본선에 추가하는것으로 변경된 이유가 무엇입니까? 스타필드역 인근 민간사업자 눈치보기가 아닌지 답변을 요구합니다.

2. 인천시의 행정수준으로 정상개통의 방법이 없는지? 전문가와 전문기업과 함께 찾아봐야합니다. 2027년 정상 개통 불가시, 유정복인천시장께서는 반드시 인천 서구(청라국제도시)에 오셔서 대규모 주민설명회를 진행할 것을 요구합니다.

3. 행정안전부의 긍정적 유권해석에도 소극행정을 주도하고 있으며, 정상개통에 노력조차 하지 않고 있는 조성표 도시철도본부장을 경질하고, 인천시민을 위한 적극행정을 펼칠 유능한 일꾼으로 인사개편을 요구합니다.
 
4. 60만 서구주민(27년이후 65만명)은 서울지하철 7호선 개통만을 기다리고 염원하며, 고통속에서 버티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서울지하철 7호선 개통시 교통량 분산으로 삶의 여유가 생기고 상권과 환경의 빠른 회복으로 직장인, 학생, 주부, 상인, 교통약자 등 다수의 실익이 발생됩니다. 부디 2027년 정상개통을 위해 리더십을 발휘 하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적극행정 모습이 보이지 않을경우, 인천시민연합 등 인천과 서구의 시민단체와 주민들이 연대하여 적극행정을 할 수 있도록 강력하게 대응할 예정입니다.

시민소통담당관 관리자가 등록한 공감답변입니다.

2023-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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