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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형숙박시설을 주거용으로 홍보한 공고를 승인하셨으면 끝까지 책임을 지셔야지 국민의 지팡이 아닌가요?
- 분야
- 도시주택
- 의견번호
- 2045739
- 의견인
- 김○○
- 의견기간
- 2023-04-27 ~ 2023-05-27
- 청원 진행상황
- 2
- 0
저는 생숙 수분양자입니다. 문재인 정권하에 아파트는 공급도 안하고, 재건축도 막아버리고, 임대차법으로 아파트 매매 및 전세값은 치솟고....청약은 언감생심 꿈도 못꿀말큼 경쟁률이 높아서... 때마침 주거용으로 홍보한 생숙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삶의 질을 높이고 싶은 것은 인간의 기본 욕구가 아닌가요? 살기좋은 도시 송도에서, 이렇게 호텔급으로 잘해놓은 건물이면 노후에 살기가 좋을 것 같다고 판단했습니다. 그리고 그때만 해도 규제도 전혀 없었습니다. 생숙 분양자들이 주거를 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애초에 거주가 안된다고 했으면 이것을 분양받았겠습니까????????? 수분양자들이 피해자라는 것을 인지하고 있기에 국토부에서도 오피스텔로 변경하여 주거의 자유를 보장하려는 것이 아닙니까!!!! 그런데 왜 지자체에서 그것을 막습니까???? 공무원이 지시한 것을 왜 공무원이 못해준다고 합니까?????????? 저희 수분양자들이 단결하여서 용도변경을 신청하는데, 왜 이 핑계 저 핑계 대면서 변경을 허락 안해줍니까??? 분명 조례를 통해 변경이 가능하다고 국토부에서는 말하고 있는데요? 과밀학급 문제는, 바로 옆에 새로운 초중고가 (이음) 생기는 것으로 알고 있구요, 주차장문제도 조례를 통해 해결할 수 있다고 국토부가 말하고 있지 않나요? 10월까지 오피스텔변경의 시간을 줬는데 지자체에서는 한 게 뭐가 있나요? 수분양자들의 피과 땀과 정성을 무시하지 마십시요. 저희도 인천 시민입니다. 하루하루 피가 마르고 살 수가 없습니다. 부디 생숙으 오피변경에 적극적으로 임하여 생숙이 꼭 오피로 전환될 수 있도록 적극행정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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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업데이트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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