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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공감

의견종료

588번버스기사 때문에 모멸감을 느꼈습니다

분야
교통건설환경
의견번호
2045677
의견인
우○○
의견기간
2023-04-16 ~ 2023-05-16
청원 진행상황
4월16일 588번버스 8시50분경
한마음병원 앞에서 운행 했던 기사님
신고하고 싶습니다.

한마음병원앞 정류장에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시내버스가 바로앞에 서있었고 그한참뒤에
588번버스 간판이 보이자 대로변과 차도의
아주 좁은 공간으로 뛰어가서 타는 사람들도
있었고 저는 그 좁은 차도로 가고싶지 않았고
짐도 있었기 때문에 정류장앞에서 기다렸습니다. 근데 588번버스가 그냥 가려고 해서
제가 손을 흔들어 세워서 탓습니다.
문을열자마자 기사님이 욕을하시더군요.

미리 안타고 정류장에서 탄다고 버스  문을열자마자  째려보기 시작해서  타고있는 저에게
욕을하니 사람들이  저를 다쳐다보았고 버스에 앉아서도  앞에서 저에게 머라고 계속 하더라구요.  듣는 내네 힘들어서 핸드폰으로 
친구한테 카톡으로 하소연하면서 고개 계속
숙이고 있었어요.

가시방석이라 금방 내리려고
서있었는데 일부러 그러는건지 브레이크를
꺾어 짧게 밟으면서 위험하게 세웠어요.
두정거장 있다내렸는데 내리고도 등줄기가
오싹한게 너무 무서웠습니다.

정류장에서 타는게 잘못된거였나요?
저도 한마음병원앞 말고 작전역윗쪽까지
좁은 차도로 뛰어가 잡아 탔어야 했나요?
사람들앞에서 면박을 받았어야 했나요?

이게 한두번 있던것도 아니고요.
588번버스 정류장에 앉아있다가
앞에 서면 타야지 했다가 일어났는데
그냥 앞에서 가버린경우도 많았고
손들고 쫓아가서 탄적도 있었는데
그때도 욕을 했습니다.
사람들도 많은데 말입니다.

임금삭감을 하든지 
제가탔던  버스기사님 뭔가  강력한
조취를 취해주시길 바랍니다.
더이상은 못참겠습니다.
아니면 명예훼손으로 고소를 해야할까요?
이곳에서 민원해결이 안된다면 답변을
주십시요. 지속적으로 이용해야 하는데
트라우마가 생길지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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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업데이트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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