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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윤석열후보가 이래도 김만배를 몰랐다고 할 수 있나?
- 분야
- 산업경제
- 의견번호
- 2045617
- 의견인
- 김○○
- 의견기간
- 2023-03-27 ~ 2023-04-26
- 청원 진행상황
- 0
- 2
검찰은 윤후보의 김만배를 몰랐다(1)는 발언은 조사없이 각하, 이후보의 성남시장 재직시 개인적(사적)으로 몰랐다는 발언은 압수수색과 수십명 소환조사 후 기소~(2023.3.3.오마이뉴스) 1.김만배를 몰랐다? (1)대검중수부 주임검사와 법조기자 2011년 부산저축은행 비리수사 당시 윤석열, 최재경, 박영수와 가까운 사이였던 김만배는 박영수 변호사를 조우형에게 소개해 주었다 그러자 윤석열 주임검사는 조우형에게 몇 마디 묻더니 사건이 없어졌다(2021.9.27.매일경제, 2021.9.29.세계일보, 2021.10.2.한겨레, 2021.10.6.한국일보, 2021.10.11.MBC, 2021.10.28.굿모닝충청, 2021.11.28.서울신문) (2)서울중앙지검장과 법조기자 김만배(화천대유대주주) 누나(천화동인3호)는 대장동개발수익으로 윤석열 중앙지검장 부친 자택을 구입한 후 검찰총장 후보자 지명 후 잔금을 치렀다 그러나 현재 이 집은 대장동개발 비리 관련 범죄수익으로 판단되어 동결조치 되었다(2023.2.24.MBN, 2023.2.24.경향신문, 2023.2.24.노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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