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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춘묘역, 재조사보고서는 엉터리다! 이를 근거로 내린 유지결정을 취소하라!
- 분야
- 문화관광체육
- 의견번호
- 2045596
- 의견인
- 김○○
- 의견기간
- 2023-03-22 ~ 2023-04-21
- 청원 진행상황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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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재조사보고서는 엉터리다! (1)가짜 15세기 묘역(P4:9~10) 종중은 숲을 훼손하여 묘지설치불가지역에 동춘묘역을 인위적으로 불법조성 했다 그리고 인천시는 불법조성된 묘역의 위치와 규모, 지정구역 범위까지 변경하며 시문화재로 지정했다 이렇게 최근 인위적으로 불법조성 된 동춘묘역을 15세기 묘역으로 지정한 사례는 어디에도 없다 (2)재조사보고서가 짜깁기? 역사(P4:3~12)와 경관(P10:23~P11:7), 능묘.조각(P5:20~23)과 종합의견(P8:17~20), 경관(P7:1~10)과 기타의견(P12:20~27) 등 재조사보고서가 짜깁기 되었다 (3)잘못된 심의가결(P1~2) 시문화재위는 동춘묘역 문화재구역 20,737제곱미터, 분묘 17기, 석물 66점을 심의가결 했다 그런데 실제 동춘묘역 문화재구역 20,737제곱미터(청량산구역 내)에는 분묘 15기와 석물 58점만 있다(문화재구역 외 봉재산에 분묘 2기와 석물 8점) 이에 재조사위는 시문화재위 심의가결이 추후 개별 유형문화재 지정을 위한 것이라 했지만(P4:5~7) 이 또한 문화재구역 내(청량산)로 한정된다 (4)종중도 모르는 사이?(P4:10~11) 종중이 신청한 둘레석이 종중도 모르는 사이 문인석으로 지정되어 엉터리 시문화재 지정이유로 만들어졌다 게다가 동춘묘역의 대다수 석물은 현대에 제작되거나 훼손되었고 예술적 가치도 빼어나지 않아(P10:9) 시문화재로서 가치도 희석되었다 (5)없던 유물이 어디서?(P5:5~6) 동춘묘역 이장(정우량 묘) 당시 유골 외에 별도 유물 등은 없었는데(종중측 진술) 무허가 발굴작업 후 묘지석이 출토되어 의구심이 든다 (6)1990년대 묘비석도 문화재?(P5:8~9) 종중의 거짓자료제출은 문화재보호법 제91조(허위지정등 유도죄) 부정한 방법으로 지정문화재로 지정하게 한 자를 처벌하고 있다 (7)최근 조성한 불법묘역도 문화재?(P5:13~15) 동춘묘역은 최근까지 산림훼손과 불법이장으로 42.212제곱미터로 늘렸다가 다시 20.737제곱미터 줄이며 불법묘역으로 조성했다 재조사위, 이런 불법묘역을 조선시대 최대 규모의 묘역이라 하는 것은 어불성설 아닌가! (8)불법이장과 파주의 삼정승(P5:11~12) 조선시대 대과까지 합격한 대표적 인천명문세족은 평창이씨, 전주이씨, 파평윤씨, 진주류씨, 안동권씨, 풍천임씨, 여흥민씨이다(2007.10.8.기호일보) 영일정씨 가문을 인천명문세족으로 자리잡게 한 주요인물은 정우량(불법이장), 정휘량(불법이장), 정치달(파주) 등이다 그런데 우의정 정우량과 좌의정 정휘량은 조현명의 배경으로 대신의 지위에 올랐고, 화완옹주의 도움이 많았다 또한 화완옹주와 결혼한 영조사위 정치달(정우량의 아들)은 일찍 요절하여 파주 문산읍 사목리 산115-1에 묻혀있다 2. 엉터리 재조사보고서와 제척사유 위원의 유지결정 동춘묘역 유지결정에서 기존 조사, 심의위원은 제척사유 대상으로 제외된다 그런데 제척사유 시문화재위는 엉터리 재조사보고서를 근거로 유지결정을 했다 이에 공정성과 신뢰성이 훼손된 동춘묘역의 유지결정은 철회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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