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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종료
인천버스 70번 기사 불친절 및 승차거부 신고합니다
- 분야
- 교통건설환경
- 의견번호
- 2045589
- 의견인
- 이○○
- 의견기간
- 2023-03-20 ~ 2023-04-19
- 청원 진행상황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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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 2023년 3월 20일 오전 7시경 버스정보 : 인천 70번 강화교통 차량번호 : 인천78바3213 장소 : 김포 구래역 정류장 승차 내용 : 안녕하세요? 기사의 불친절 응대와 승차거부를 신고하려고 합니다. 저는 교통카드를 휴대폰 케이스에 넣어서 다니며, 구래역에서 버스를 타면서 휴대폰을 태그한 후 승차하였습니다. 당시 이어폰을 착용하고 있었으며, 이에 태그가 제대로 되지 않은 것을 모른 채 뒤로가 좌석에 앉았습니다. 이때 요금을 내지 않았다고 기사가 얘기를 했었나 봅니다. 그러나 저는 태그가 되지 않은 경우 없었기에 전혀 인지하지 못한 채 좌석에 앉아있었는데, 이어폰에서 나오던 음악이 잠깐 멈추는 사이 기사가 요금 얘기를 하는 것을 들었고, 뒤늦게 저라는 것을 인지하고 한쪽 이어폰을 빼고 뒷문의 단말기에 태그 하였습니다. 사건의 발생은 여기서 시작됩니다. 그러나 기사는 얘기를 해도 답도 없다며 무임승차이니 내리라고 뒷문을 여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면서 무임승차로 신고하라고 하더군요. 이에 좌석에 앉으며, 이어폰을 끼고 있어서 인지를 못 했다고 이야기 하였으나, 그렇게 못 듣는 경우가 어디 있냐며, 계속 얘기해도 당신만 못 듣는다고 운전을 하면서도 계속 떠드는 것이었습니다. 이에 그만하시고 그냥 가시자고 얘기를 했으나, 멈추지 않았고 제가 고의로 요금을 내지 않으려 했다는 듯이 처음부터 단말기에 태그를 하지 않았다고 하며, 소위 도둑놈 취급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면서 다른 승객에게 피해주지 말라면서 내리라고 하며 다시 승차거부로 신고하라고 하여, 이런 개 같은 경우는 처음 본다고 하며 다음 정류장에서 내렸습니다. 이런 민원을 하는 것도 창피한 일이나, 버스기사들의 고질적인 병폐로 보여 신고를 합니다. 원만하게 끝나는 상황이면 적당히 넘어가면 되는데, 계속 지속적으로 얘기해서 화를 돋우는 경우를 여러 번 목격한 적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자신은 떳떳하고 신고해봐야 별일 없을 것이니, 당당하게 승차거부로 신고하라고 큰 소리를 치는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듭니다. 해당 기사의 승객을 도둑 취급한 것에 대한 사과와 이에 따른 처벌을 바랍니다. 아침부터 정말 화가 나네요. 감사합니다.
※ 각 부서의 업무 문의 및 민원상담은
032-120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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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관리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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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부서 시민소통담당관
- 문의처 032-440-2418, 2188
- 최종업데이트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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