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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FC유니폼, 상업광고 대신 휴머니티를 품었다! 검찰은 조작수사 그만 해라!

분야
가족보건복지
의견번호
2045581
의견인
김○○
의견기간
2023-03-15 ~ 2023-04-14
청원 진행상황
1.휴머니티를 품은 성남FC 유니폼

인천유나이티드는 지엠대우 및 대우건설과 각각 30억, 경남FC는 STX와 1년에 40억씩 5년간의 상업광고를 계약했다(2006.9.13.한겨레)

그러나 성남FC는 상업광고 대신 롤링주빌리(빚탕감 프로젝트)라는 휴머니티를 유니폼에 품어 106억3000만원의 부실채권을 소각하고 1072명을 구제했다(2015.10.2.비전성남)
 
2.네이버는 2014년 정식SW교육기관 설립운영을 위해 구미동 부지매입 추진~(영장청구서)

2014년 8월 네이버는 정식SW대학원대학의 설립운영을 계획했으나 2015년 NHN넥스트(정식교육기관 아님)와 심한 갈등으로 설립추진을 잠정보류 했다
(2013.6.11.매일타임즈, 2014.8.14.머니투데이, 2015.1.31.이데일리, 2015.3.9.디지털타임즈) 

검찰, 잠정보류(해체) 상태인 정식SW대학원대학은 부지 매입을 할 필요가 없었다!   


3. 2014년 10월 네이버에 구미동 부지 우선매입을 위해 성남FC의 50억 후원의사를 전달하자 네이버는 구미동 부지 대신 정자동 부지를 검토~(영장청구서)

2005년, NHN(네이버 분할전 이름)은 정자동에 부지 매입하여 그린팩토리 건립(2010)

2013년 8월, NHN은 네이버주식회사와 NHN엔터테인먼트주식회사로 분할하여 정자동 그린팩토리 지주인은 네이버로 변경( NHN은 판교테크노밸리) 
 
2013년 11월, 네이버는 정자동 그린팩토리 옆의 남은 부지 매입
(2011.8.14.아이뉴스24, 2013.4.29.서울경제, 2013.8.1.디지털경제, 2013.11.13.연합뉴스)

검찰, 네이버가 2014년 10월 부지를 검토한 것이 아니라 2013년 11월 부지를 매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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