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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현대시장 화재수사, 경찰은 추정이 아닌 확실한 증거를 제시하라!
- 분야
- 가족보건복지
- 의견번호
- 2045564
- 의견인
- 김○○
- 의견기간
- 2023-03-06 ~ 2023-04-05
- 청원 진행상황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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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추정만으로 방화범 만들기 경찰은 범행전후 CCTV에 A씨가 인화물질을 들고 있지 않자 라이터를 이용한 것으로 추정했다(2023.3.6.주간조선) 2. 가운데 동구상가만 어떻게? 인천현대시장은 1960년에 개설된 상설시장이다(2023.3.5.경향신문) 그런데 동부시장(15곳)과 알뜰시장(39곳), 원예상가(1곳)에서 동시에 화재가 발생했지만 가운데 있는 동구상가는 단 한 곳도 불에 타지 않았다(2023.3.5.디지털타임스) 3. 만취였던 일용직 노동자의 진술 경찰은 3월 5일 오전 9시 50분 자택에서 술이 많이 취한 상태의 A씨를 체포했다(2023.3.5.디지털타임스) A씨는 술에 많이 취해 전혀 기억이 나지 않는다, 시장에 간 기억이 없고 집에 어떻게 왔는지도 모른다고 했다(2023.3.5.연합뉴스) 4. 확실한 증거 제시하기 경찰은 A씨가 3월4일 오후 11시 38분부터 10분가량 현대시장 3곳에서 먼저 불을 지른 뒤 시장 밖으로 나와 교회 앞 쓰레기더미와 인근에 주차된 소형 화물차 짐칸에도 방화했다고 한다(2023.3.5.연합뉴스) 경찰은 만취였던 A씨가 시장 안과 밖을 10분안에 다니며 라이터로 불을 지르는 모습의 CCTV 등 확실한 증거를 제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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