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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은 대장동개발의 유동규, 정영학과 딜 하지 마라!
- 분야
- 산업경제
- 의견번호
- 2045552
- 의견인
- 김○○
- 의견기간
- 2023-02-27 ~ 2023-03-29
- 청원 진행상황
- 0
- 0
이유1. 대장동 설계자 정영학을 엑스트라로 만든 검찰의 딜(2021.11.22.경향신문) 이유2. 대장동 설계자 정영학, 6년전에도 검찰과 딜해서 처벌 피하다(2021.11.2.머니투데이) 이유3. 유동규와 딜한 검찰 공소장은 창작소설 될 위기(2022.11.18.뉴스프리존) 이유4. 한국에선 검사와 거래로 한 증언 또는 자백은 법적근거가 없어 인정하지 않는다(2022.11.15.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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