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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종료
간석동 37번지 재개발을 강력히 촉구합니다
- 분야
- 도시주택
- 의견번호
- 2045451
- 의견인
- 노○○
- 의견기간
- 2023-01-13 ~ 2023-02-12
- 청원 진행상황
- 60
- 3
간석동 37번지 재개발을 촉구합니다 인천에서 소방 도로가 없어서 불이 나면 그대로 앉아서 타죽을수밖에 없을 정도로 손꼽히는 낙후된 동네 간석동 37번지를 모를 사람은 없을 겁니다 너무 낙후되고 도로 사정이 열악해서 택배 기사조차 배송을 꺼리는 동네 간석동 37번지~ 빈집이 하나 둘 늘어 나다가 급기야 빌라 한 동이 통째로 비어 있는 간석동 37번지~ 그동안 썩고 썪은 건물들이 곳곳에 금이 가고 비가 새더니 이제는 그 하중을 이기지 못해 기울다가 언젠가 무너져서 생죽음을 당하기 싫은 주민들이 마을을 버리고 떠나는 간석동 37번지~ 이렇듯 살기 위해서 주민들이 떠나는 마당에 남동구는 보란듯이 올 3월에 지하1층 지상3층 규모의 마을 회관을 착공한다고 합니다 간석동에 노인종합복지회관이 있는데 집위에 집을 짓듯이 왜 또 누굴 위해 짓는 겁니까? 주민들에게 제대로된 홍보도 안한 상태에서 투표수가 과반에 못미쳤다고 무조건 밀어 붙여서 강행하고자 하는 더불어 마을 사업은 도대체 누굴 위한 어느 나라 법입니까? 이렇듯 주민들은 떠나고 오도 갈데 없는 노인들만 사는 것처럼 호도하면서 그래서 재개발이 안될거라고 아예 거래 조차 기피하는 부동산 업자들도 있는판에 마치 그들과 한 통속인양 돼지 목에 진주 목걸이 걸듯 피같은 주민들의 혈세를 더불어 마을 사업이란 미명하에 탕진하는 생색내기용 졸속 행정은 반드시 중단되어야 합니다 이렇듯 가장 낙후되었슴에도 불구하고 사업성도 없고 주민들의 재개발에 대한 자발적 의지도 없다고 그동안 외면 받아 왔고 버림받아 왔던 간석동 37번지 주민들이 이번에오로지 살기 위한 생존 목적으로 재개발 동의서를 제출합니다 낙후될대로 낙후되어 화재와 같은 재앙에 아무 손도 못쓰고 꼼짝없이 당할수밖에 없는 간석동 37번지의 극한적 상황을 충분히 고려하시고 주민들의 재개발 동의서에 담긴 오로지 생존을 위한 몸부림을 제대로 헤아려 주시기 바랍니다 죽은 시체에 분칠한다고 죽은 생명이 다시 살아 올수 없듯이 주민 그 누구도 비라지 않는 더불어 마을 사업을 당장 철회하시고 간석동 37번지 전면 재개발에 착수해 주실것을 간곡히 호소합니다 오로지 재개발만이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만시지탄과 충분히 막을수 있는 대참사였슴에도 막지 못한 인재라는 책임 규명에서도 자유로울수 있다는 것을 인천시 재개발 책임자 및 주무 부서는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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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업데이트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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