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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공감

의견종료

50억클럽 수사도 법과 원칙대로 공정하게 하라!

분야
산업경제
의견번호
2045428
의견인
김○○
의견기간
2022-12-28 ~ 2023-01-27
청원 진행상황
1996년부터의 인연, 박영수 전 특검과 윤석열 강릉지정창

2003년부터의 인연(우검회), 김수남 전 총장과 윤석열 논산지청장, 한동훈 막내검사

2011년부터의 인연, 최재경 전 민정수석과 윤석열 중수1과장

법조계 인사의 수사는 멈춰있다(2022.3.8.MBC, 2022.11.16.동아일보, 2022.11.29.중앙일보, 나무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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