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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만배, 누구와 더 친했을까?
- 분야
- 산업경제
- 의견번호
- 2045284
- 의견인
- 김○○
- 의견기간
- 2022-10-24 ~ 2022-11-23
- 청원 진행상황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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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년 경력의 법조기자와 윤검사 2011년 부산저축은행 비리수사는 대검중수부 윤석열 주임검사와 최재경 부장검사가 했다 당시 대장동 토건세력인 남욱(한나라당 청년부위원장) 변호사, 정영학 회계사 등은 조우형에게 1천억 불법대출 알선을 받았다 이에 조우형은 법조기자 김만배에게 자신의 수사를 부탁했다 평소 윤석열, 최재경, 박영수와 가까운 사이였던 김만배는 박영수(전특검) 변호사를 소개해 주었다 윤석열 주임검사는 조우형에게 몇 마디 묻더니 사건이 없어졌다 이 때 사건수사를 제대로 했다면 대장동으로 흘러들어가는 1천억의 불법대출을 막을 수 있었다 그 후 최재경 부장검사는 대장동 50억클럽으로 조사대상에서 제외, 윤석열 주임검사 부친자택은 김만배(화천대유 대주주)가 누나를 시켜 구입, 박영수(전특검) 변호사는 화천대유 고문으로 딸까지 취직시켜 대장동A를 분양받았다(2021.9.27.매일경제, 2021.9.29.세계일보, 2021.10.2.한겨레,2021.10.6.한국일보,2021.10.11.MBC,2021.10.28.굿모닝충청,2021.11.28.서울신문2022.3.6.뉴스타파,김만배음성녹음-검찰조사전) 2.5500억 공공환수 당한 화천대유대주주와 이시장 성남시는 대장동개발의 발생수익을 먼저 배당 받고 성남의 뜰 운영비 250억을 화천대유가 내도록 했다 그리고 땅값이 상승되자 터널과 배수지 등 주민편의를 위한 부대조건도 계속 붙였다 이에 김만배는 이시장을 ㅇ같은 새끼, ㅇㅇ놈, 공산당 같은 놈이라고 욕했다(2022.3.6.뉴스타파, 김만배음성녹음-검찰조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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