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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역 역사이름 인천 원당역 철회하라 이상한 생각들지 않게 하라
- 분야
- 교통건설환경
- 의견번호
- 2048050
- 의견인
- 정○○
- 의견기간
- 2023-12-23 ~ 2024-01-22
- 청원 진행상황
- 186
- 2
12월22일 인천시철도본부에서 열린 인천1호선 연장 역사명 심사에서 정해진걸로 알려진 102역을 인천원당역으로의 역사명으로 하는 행정예고를 결사 반대합니다. 1. 단 500명만 참여한 시민의견조사에서 원당역은 고작 84명, 5000명이 넘게 참여한 선호도 조사에서 인천원당역은 1-3순위 명칭도 아닌 4순위입니다. 즉 선호도 설문에 참여한 주민 대다수가 원치 않는 이름으로서 결사 반대합니다. 시민의견 및 선호도조사 모두 검단중앙역이 과반을 넘었으므로 큰 하자가 없다면 검단중앙역으로 선정되어야 합니다. 수천명의 투표를 일부 위원의 발언으로 인해 무산되어서는 절대 안됩니다. 위원 과반의 반대가 있다면 다음 순서로 두번째로 결과치가 높았던 검단역으로 선정 되었어야합니다. 그 뒤로는 투표수가 낮으므로 재조사가 실시되었어야 할 것입니다. 2. 애초에 검단중앙역이 특정 사유로 불가했다면 왜 선호도 조사에도 넣어 투표를 진행했습니까? 그것을 모르고 검단중앙역(55.4%)에 투표한 2,795명의 주민들의 표는 아무 의미 없는 표가 되었으며 해당 투표자들에게는 충격과 좌절을 주고 있습니다. 이 문제는 단순히 사과하고 넘어갈 문제가 아닙니다. 설문에 참여한 주민들을 심각하게 농락한 행위이며 심위위원회의 결정을 더욱 납득할 수 없게 만들고 있습니다. 해당 설문을 진행한 단체장의 사죄와 경위 설명이 반드시 있어야 할 것입니다. 3. 심위위원회의 명단을 공개하고 위원회 발언 내용 및 투표 및 결정 절차 및 결과를 공개해야합니다. 주민의 뜻과 다르게 정보 공개 없는 밀실 위원회의 결정을 우리 주민들은 따를 수 없습니다. 지역 내 갈등이 심한 작금의 현실에, 일부 참여자의 불순한 의도의 발언 및 투표, 영향력 행사로 인해 한 지역의 얼굴이라 할 수 있는 역사명이 결정되어서는 절대 안됩니다. 해당 지역에 악감정 및 잘못된 영향력을 행할 수 있는 지역 단체 인사, 지역 내에 장기간 근무하여 지역내 주민단체들과 인맥을 구축한 행정인 등이 포함되어 있다면 그 사람은 반드시 위원회에서 기피되어야만 합니다. 4. 아라역, 검단호수공원역은 신도시에 어울리는 이름이고 선호도 조사 역시 1위입니다. 하지만 인천원당역의 느낌은 누가봐도 신도시 역사의 이름과는 어울리지가 않습니다. 102역의 이용자 거의 대다수가 현재 불로동으로 배정된 신도시 주민들입니다. 또한 102역은 행정동만 원당동이지 불로동과 원당동의 경계에 걸쳐 있습니다. 편향적인 인천원당역은 결사 반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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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업데이트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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