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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종료
M6405 증차 혹은 신규 노선을 요청드립니다.
- 분야
- 교통건설환경
- 의견번호
- 2045190
- 의견인
- 이○○
- 의견기간
- 2022-10-13 ~ 2022-11-12
- 청원 진행상황
- 5
- 0
안녕하세요. 저는 5년 동안 출퇴근길에 M6405를 타고 다니는 직장인입니다. 최근 M6405의 심각한 사태에 대해 이야기를 드리고, M6405의 증차 혹은 신규 노선을 요청 드립니다. 코로나 팬데믹 이후, 1)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고객들이 늘고, 송도 내 유입인구의 증가로 인해 최근에 출근길에 자리가 이전에 비해 너~~~~무 없습니다. 2) 그리고 밤 10시 ~ 11시가 넘어서도 강남에서 송도로 가는 버스는 자리가 없습니다. 새벽 출근길부터 늦은 밤까지 버스 복도 입구까지 사람들을 가득 실은 채로 고속도로를 위험하게 달리고 있습니다. [출근길] 주로 새벽 6시 30분에 센트럴 파크역으로 가서 앉아서 갔었는 데, 요즘은 출근 시간대 센트럴 파크역에 가보시면 아시겠지만 공원 뒤쪽까지 줄이 엄청 깁니다. 그래서 심하면 버스를 두대를 보내고 나서야 버스에 탈 수 있수 있습니다. 심지어 자이아파트부터는 무조건 서서 갑니다. 그래서 최근엔 종점(웰카운티)까지 가야 자리에 앉아서 갈 수 있습니다. 심지어 종점에서 타면 요즘에는 선바위역까지 월요일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70분 ~ 90분이 걸립니다. 이 긴 시간까지 복도 끝까지 사람을 태운 채로 고속도로를 달리는 일은 잠재적으로 사고를 유발하는 행동입니다. 아침 시간대라도 증차를 요청드립니다. [밤 10시 ~ 11시] 일반적인 퇴근 시간대가 아님에도 불고하고, 밤 10시 ~ 11시가 되어도 강남이나 양재역을 가시보시면 아시겠지만, 복도에 사람을 가득 실은 M6405가 강남/양재에 옵니다. 이 시간대 M6405는 거의 송도까지 서서 갑니다. 강남에서 경기도(군포 / 의왕)로 가는 버스는 다양하고 자리도 많은데, 왜 유독 송도로 가는 버스는 M6405 하나이며 자리도 이렇게 없는 건가요? 강남 <-> 송도를 오가는 신규 노선을 만들어 주세요. 송도에 유입인구가 많이 늘고 발전을 많이 하고 있지만, 그래도 강남과의 접근성과 편리성이 있어야 더욱 발전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현재 송도는 출퇴근 시간을 너머 밤시간까지 접근성과 편리성이 떨어집니다. 송도의 더욱 큰 발전을 위해서 M6405의 증차와 신규 노선 설립에 대해 고려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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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업데이트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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