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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답변
성적인 혐오감을 유발시키는 퀴어축제 강력 반대합니다!!!!!!!!!!!!!!
- 분야
- 문화관광체육
- 의견번호
- 2044716
- 의견인
- 서○○
- 의견기간
- 2022-09-22 ~ 2022-10-22
- 청원 진행상황
- 2
- 0
퀴어 축제가 의도하는 바가 바로 충격 효과와 반복 학습이다. 평상시에는 성적인 혐오감을 유발시키는 행동은 법적으로 제한하게 되어있다. 노출이 심하면 공연음란죄를 적용하여 제재한다. 그런데 퀴어문화축제에서는 인권이란 명목 하에 경찰의 보호를 받으며 반라 상태로 시내를 행진한다. 일반인들도 다니는 개방된 장소에서 음란함을 드러낸다. 그들이 공식적인 에서 거리 행진을 하는 이유는 충격 효과를 노리면서 '왜? 내 모습이 혐오스러워? 그렇게 보는 너희들이 잘 못된거야'라는 메시지를 은연중에 전달하기 위함이다. 또 그런 모습을 자꾸 보여 줌으로써 어느새 익숙하게 만들려는 것이다. 대체 누가 누구의 인권을 침해하고 있는가?' 만약 내가 그들처럼 엉덩이가 훤히 그러나는 속옷을 입고 거리를 활보한다면 십중팔구 경찰에 체포될 것이다. 그런데 그들은 문화란 이름으로, 인권이란 이름으로 공권력의 보호를 받으며 거리를 활보하고 있다. 나는 안 되는데 그들은 된다. 나는 처벌을 받을 수 있는데 그들은 보호를 받고 있었다. 무엇을 말하는가? 그들이 요구하고 있는 것은 사실상 '인권'이 아니라 '특권'이라는 사실이다.
시민소통담당관 관리자가 등록한 부서답변입니다.
2022-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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