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견공감
의견종료
시청 앞“정온화”사업의 도로정비에 관한 민원.
- 분야
- 교통건설환경
- 의견번호
- 2044668
- 의견인
- 김○○
- 의견기간
- 2022-09-21 ~ 2022-10-21
- 청원 진행상황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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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저는 인천시 미래로 상가대표 김미카엘 입니다.
세계적인 경제 성장 악화로 인한 제정적 피혜와 더불어 코로나의 영향을 온몸으로 체감하며
지난 2년을 겨우겨우 버티다가 위드코로나 시행으로 새롭게 개편된 방역수칙과 함께 매출인상을
기대하고 있는 와중, 이번년도 초부터 시작된 남동구 미래로의 "정온화"사업의 시작으로
매장의 매출은 제작년도 코로나 수준이 아닌 그 보다도 극심한 매출감소로 이어져 심각한 피혜를
입고있습니다.
원인
1. 공사 일정이 수차례 연기되고 펜스들과 공사 잔해, 차량으로 시민들의 통행이 제한됨.
2. 기존 6차선에서 2차선으로 도로가 개편되어 매장과 도로의 접근성이 현저히 떨어짐.
3. 12시부터 2시까지 임시로 허용되던 도로 위 주·정차 구역이 사라져 상인들이 점심 장사에
심각한 손해를 입고 있음.
4. 도로와 인도의 차량 진입로를 막아 유통차량의 물류 상하차와 응급상황 발생시 응급차량
(119, 소방차 등)의 건물진입 불가능.
5. 어린이 통학 차량, 택시, 택배, 소형 화물 등의 주·정차 허용 구간이 사라저 도로의 정체가 더욱 심각해짐.
(어린이들이 통학차량에서 승, 하차할 곳이 없어 도로를 걸어 다니며 위험천만하게 통학을 하고 있음)
개선안
1. 어린이 통학 차량, 택시, 택배, 소형 화물 등의 주·정차 허용 구간 확보.
2. 도로와 인도 사이의 펜스를 일부 제거, 사람이 지나갈 수 있는 공간 마련.
3. 현재 공사 중인 인도 위에 유료공영주차장 개설.
4. 유통차량의 물류 상하차와 응급상황 발생시 응급차량(119, 소방차 등)이
5. 건물로 접근할 수 있도록 차량 진입로 개설.
6. 음식점과 오피스텔 밀집 지역 점심시간, 야간, 심야 도로 주차 허용.
"정온화"사업으로 시민과 소상공인이 피해를 입고 있는 것이 명백합니다. 관련 부서는 현재 이 사업의 문제를
직시하고 다각도로 제 검토하여 소상공인의 재산권 보호와 시민의 편의와 안전을 위해 신속히 피해 대책을
마련해 주시길 바랍니다.
※ 각 부서의 업무 문의 및 민원상담은
032-120으로
연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자료관리담당자
-
- 담당부서 시민소통담당관
- 문의처 032-440-2418, 2188
- 최종업데이트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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