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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종료
아라동행정복지센터 불친절 및 부당한 대우
- 분야
- 조세법무행정
- 의견번호
- 2044644
- 의견인
- 김○○
- 의견기간
- 2022-09-15 ~ 2022-10-15
- 청원 진행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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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불친절을 넘어 인간으로서 할 수 있는 언행인가에 대해 의견을 개진합니다. 1. 수행능력 부족 :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지 않고, 민원인들을 수차례 서류를 준비하여 방문케 함. 부정확한 정보 제공 후 되려, 민원인에게 본인이 정확한 정보 제공했다며 큰 언성으로 민원인을 대함. 이후 귀찮은듯이 인사도 하지 않고, 타직원과 대화하며 민원인을 쫓아냄. 2. 불친절 : 기본적으로 번호표 뽑고 대기 후 공무원을 만나도 간단한 인사조차 하지 않음. 당연히 민원이 끝났을 경우에도 인사는 없고, 옆자리 직원들과 대화에 집중함. (서울과 굉장히 비교되네요) : 대화는 옆자리 직원과 잘하시나, 민원인이 옆자리 직원 관련, 업무/문의가 있어도 그 담당업무는 옆자리 직원의 일이라며 옆 직원에게 업무 전달하지 않고 민원인이 알아서 가라 함. (불친절) 3. 근무시간 미준수 : 09시05분 번호표 뽑고 기다리고 있었으나, 담당 공무원이 늦게 번호표 세팅하여 전일 번호표를 발급받아 결국 다시 번호표 뽑고 기다림. 복지센터에 민원인이 몇명 없었고, 모두 대기중이었으나, 그 누구도 신경쓰지 않음 4. 외국인에 대한 불친절 외국인이 아라동 복지센터 방문한 경우, 외국인의 한국어 능력과 관계없이 민원/행정에 대한 설명은 하지 않고, 곧바로 한국인이 와서 대서할 것을 종용함. (젊은 남성분) 사견 민원인이 간단한 서류 떼는 업무를 함에 있어서도 두려움을 느낄 정도이면 정상적인 업무의 행위로는 느껴지지 않습니다. 시정될 수 있도록 인천시에서 신경써주시길 바랍니다. 서울 뿐만이 아니라 지방에서도 이런 경험을 한적은 없는데, 인천시 행정에 첫인상이 강렬하네요. (실명은 모르나, n 번 창구(젊은 여성분)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해당 게시판이 적절하지 않으면 어느곳에 올려야 하는지 알려주시면 옮겨서 게시토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각 부서의 업무 문의 및 민원상담은
032-120으로
연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자료관리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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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부서 시민소통담당관
- 문의처 032-440-2418, 2188
- 최종업데이트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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