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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오는 날 과속 난폭운전 1100번
- 분야
- 교통건설환경
- 의견번호
- 2044611
- 의견인
- 김○○
- 의견기간
- 2022-08-30 ~ 2022-09-29
- 청원 진행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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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8월 30일 8시 반경 운행한 1100번 버스입니다 (차량번호 1962) 종일 비가 내렸는데 퇴근후 맨 뒷자리에 앉았다가 완정역 정류장 지난 뒤 동아아파트정류장에서 내린다고 벨을 누른 뒤 천천히 뒷자리 계단서 내려와서 차 뒤쪽에서 차가 멈출때까지 좌석 상부를 붙잡고 있었는데 갑자기 속도를 내더니 정류장에서 급하게 멈췄습니다. 그 바람에 몸이 뒤틀리며 뒤쪽을 보고 쓰러졌고 들고있던 가방이며 소지품 다 떨어지고 손등은 까지고 무릎도 다쳤습니다. 수술했던 발목도 붓고 엉덩이도 부었습니다. 그 와중에 죄송합니다 괜찮으세요? 가 안 나오고 손잡이를 왜 안 잡았나고 하는 기사가 제정신인가요? 승객이 분명히 내린다는 의사표시로 벨을 눌렀고 정류장 구간히 짧아서 당연히 일어나 있었는데 달리는 버스에서 손을 놓고 있을 사람이 어딨습니까? 타고 있던 승객들이 제가 넘어지는 소리에 다 소리를 질렀으니 얼마나 급하게 차를 세웠는지 아시겠죠 그렇게 넘어지게 해놓고 자기 말에 왜 대답 안 하냐는 식이더군요 나이 많은 기사라 화나는 상황에 욕 안 한걸 다행으로 생각해야지 비오는 날 바닥도 미끄러운데 그런식으로 과속 난폭 운전한 1100번 버스기사 이렇게 운전해도 됩니까? 승객의 안전을 담보로 갑질 운전한 것에 대해 조치 취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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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업데이트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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