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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종료
5-1번 기사의 불친절(인천버스 전체의 문제)
- 분야
- 교통건설환경
- 의견번호
- 2044580
- 의견인
- 배○○
- 의견기간
- 2022-08-17 ~ 2022-09-16
- 청원 진행상황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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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8월 17일 오후 19시 55분 동아풍림아파트에서 장미아파트 방면으로 가는 차량번호 3647번 버스를 탑승했습니다. 당시 주안역 환승정류장에서 탑승하신 할머니가 돈통에 돈 넣으시는걸 어려워하자 도와주시기는 커녕 소리만 냅다 지르시던 기사님. 당황한 할머니께서 동전 넣는 곳에 지폐 넣으시니 거기 아니라고 또 소리지르면서 윽박지르시는데 이게 과연 서비스직의 태도가 맞나요? 제가 카드 안찍고 할머니 천천히 하시도록 기다리고 있는데도 저에게 왜 카드 안찍냐고 먼저 찍으라고 종용하시는데 젊은 저도 이렇게 당황스러운데 할머니는 얼마나 당황스러우셨을지 짐작도 안되네요. 물론 이런 일이 기사님은 한 두번 아니시니까 예민하신건 알지만 이제 돈통도 없어진다면서 이렇게 불친절하게 안내하시면 연세있으신 노인분들은 어떻게 버스를 탑승할 수 있을까요? 매번 기사님들 눈치 보면서 이용해야하나요? 이건 비단 5-1번만의 문제가 아니라 인천버스 전체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다른 승객들도 기사들이 노인분들에게 소리지르는거 이번 뿐만 아니라 여러번 목격했을겁니다. 계속 참아오다가 우리의 편리를 위해 노인분들이 불편해지는 세상이 오는게 맞나 싶어서 글을 씁니다. 또, 소리지르는 기사의 버스를 안전하게 탑승할 수 있는지도 의문이구요. 인천 버스 기사 전체가 시정해야할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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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업데이트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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