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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에 손을 들어 주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 분야
- 기타
- 의견번호
- 2044570
- 의견인
- 권○○
- 의견기간
- 2022-08-12 ~ 2022-09-11
- 청원 진행상황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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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과 권도욱이 창원에서 생활하는 가운데, 막내 동생 권문오가 2018년 초경 창원에 내려와서 갑자기 어머님과 권도욱의 생활터전을 저 누나(권민경)와는 한치의 의논도 없이 팔아버렸고 어머님과 권도욱을 자기가 사는 집으로 모신다는 조건하에 인천으로 모시고 간 후 저(권민경)도 알게 되었습니다. 막내 동생(권문오)의 말과 행동에 믿음이 가질 않아 저(권민경)이 알아본 결과 어머님과 남동생(권도욱)을 4000만원걸고 달월세 주는 방을 얻어 따로 살게 만든것이었고 창원의 어머님 집을 판 금전은 막내(권문오)가 다 가져가 버린것입니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어머님은 2020년에 세상을 떠나시고 어머니가 돌아가신 후 남동생(권도욱)은 외롭고 사람도 그리워하다. 화장실에서 미끄러져 허리를 다치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막내 동생(권문오)는 형인(권도욱)을 방치를 해버린 생활을 하였고 형(권도욱)이 사고가 발생하자 귀찮아서 브솔시내 장애인 시설에 2021년 3월 12일에 입소 시켰고 시설에 간 권도욱은 하루가 멀다 않고 집에 갈거다라고 말을 하였으나 동생(권문오)는 거절 상태고 형(권도욱)을 시설에 보낸 후 권도욱의 4000만원에 달세방인 집도 다 처분하여 자기(권문오)가 사용을 한 것으로 보입니다. 브솔시내에 입소시킬때도 누나인저에게 의논한마디없이 혼자단독으로 처리 했습니다. 그런 반면 시설에서 지내던 권도욱에게 2022년 5월 14일 의식 소실의 사건이 발생하여 119구급차로 인하대학병원으로 호송되어 심폐소생술 시행과 기도 삽관 시행 후 심장 순환이 돌아와 현재는 혼수 상태에 인공호흡기에 의지하며 중환자실에 입원중에 있는 상태고 놀란 가슴 진정시켜 안정을 취한 후 2022년 5월 19일 인하대학교병원 담당의사(차준혁)에게 이런 사태가 발생한 이유에 대하여 문의 하자 기도의 음식물로 인한 질식으로 심정지가 발생한 것이라 추정된다 라고 말씀하셨으며 첨부된 진단서(병명 최종진다: 질식 복강내출혈, 비외상정 강내로의 열린상처가 간의 손상 흡인성 폐렴, 인공소생에 성공한 심장정지 도착시 사망)를 발급해 주셨습니다. 그 후 저는 이런 결과에 대하여 브실시내시설에 찾아가 책임자(이상빈원장)에게 평소 아무런 기저질환이 없는 동생에게 왜 갑자기 이런 불행(아무런 병이 없는데 왜 급성 흡인성 폐렴까지 왔는지 담당의사 선생님도 이 부분이 의문스럽다 라고 한말등등)한 일이 생겼는지 문의 하면서 자세한 진상을 설명해 달라고 하자, 사건 당일 저녁 식사외에는 먹인 것이 없고, 우리가 무슨 죄가 있냐라고 막무가내로 정확한 설명없이 변명만 늘어 놓았습니다. 이에 평소 아프지도 않은 동생이 이런 일이 생겼는데 입장을 바꾸어 생각해 보시라면서 대화 내용을 녹취하겠다 라고 하자 피진정인은 안된다 거부하여 더 강한 의심이 생긴 상태에서 그럼 저에게 줄 수 있는 병원의 기록지등을 달라고 하였습니다. 마지 못해 첨부된 개인 건강카드 의료기록지를 복사해 주었습니다. 그럼 시설에 있는 CCTV 보아야 하지 않겠냐고 하자 시설에서는 가족분들과 CCTV를 본 적이 없다 라고 하면서 거부를 하였습니다. 강하게 항의하자 시설내의 원장실에서 CCTV를 살펴 보라고 화면의 CCTV를 틀어 줬는데, 2022년 5월 12일까지의 화면(화장실 가는 모습, 식당밥 먹는 모습)만 나오고 정작 보고싶은 5월 13일, 5월 14일, 5월 15일 오전까지의 화면 없이 바로 5월 15일 오후 화면이 나왔습니다. 시설 관계자에게 왜 중요한 부분이 없냐 묻자 처음에는 원장실 밖으로 나가서 직원들에게 왜 화면이 이렇게 되었나 말하자 직원이 기계실등을 다녀와서 다른 곳은 문제 없이 CCTV가 작동한다라고 보고하였습니다. 그 때 시설에서는 말을 바꾸어 참 내가 주말이라 전기세를 아끼기 위해 CCTV 원선을 뽑고 가서 녹화가 되지 않았고, 주말을 마치고 월요일(5월 15일) 오후에 선을 확인하고 접촉시켰다라고 하면서 그게 CCTV선일줄 모르고 착각하고 뽑았다 라는 말도 되지 않는 답변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시설을 나온 후 막내동생(권문오)에게 연락하여 위의 내용대로 전하였더니 자신(권문오)이 경찰서에 신고하겠다라고 하였고 장애인 복지시설내에도 신고 접수하겠다 하였는데 시간이 흘러도 아무런 조취도 결과도 없이 막내동생(권문오)에게 다시 연락을 취해보니 브솔시내시설과 합의 보는 중이라고 답변하였습니다. 남동생(권도욱)은 생사를 넘나들고 있는데 형제간이 합의 말을 하기에 이건 아니다 쉽어 저 누나(권민경)은 고소장을 접수하기 위해 인천경찰서에 직접전화하여 피해자(권도욱)사건으로 막내동생(권문오)가 브솔시내시설을 사건 접수한 내용이 있는지 확인부터 하였으나 어떤 사건접수도 된게 없다고 답변을 들었습니다. 순간 제 귀를 의심하여 한번 더 물어 확인까지 하였습니다. 막내동생(권문오)는 여태까지 정황상황을 보면 모든게 돈 떄문에 가족관계를 이런식으로 까지 만든 것으로 보입니다. 남동생(권도욱)이 장애인이라 하지만 언어장애만 있었지 그것도 일반 사람들이 다 알아듣는 수준이었고 창원에서 생활 시에는 오토바이를 타는 걸 좋아하였고 어머님까지 태우고 볼일까지 보면서 다니는 동생이였습니다. 막내동생(권문오)로 인해 저희 가족관계가 엉망이 되어 버렸고 남동생(권도욱)은 장애인 확대 방치로 현재 생사의 길에 있었고 인천 인하대학교 병원에서 3개월이 지나 동생(권도욱)이 더 이상 호전이 없어 인천 더 행복 요양 병원으로 옮겨 가면서 보호자인 저(누나)에 동의도 없이 인천 인하대학교 병원과 동생(권문오)혼자 단독으로 요양 병원으로 이송해서 동생의 있는 곳도 알려주지않아 동생(권도욱)을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동생(권도욱)생사를 몰라 경찰서에 협조 요청해서 알아냈지만 인천 더 행복 요양 병원에서 보호자로 등록된 보호자가 아니면 동생(권도욱)에 현재상태나 원장님 상담도 할 수 없다고 했습니다. 요양 병원에 동생(권도욱)을 입원 시킬 때 동생(권문오)가 절대로 자신 외에는 어떤 누구도 상담, 면회 차단시켜 달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저 나쁜놈(권문오)에 말만듣고 누나인 저을 차단시켜 동생을 볼 수 없게 만든것과 마지막임종도 보지못하게 만든 권문오. 인하대학교병원. 인천더행복요약병원 전부다 처벌할 수 있게 도와 주세요.무슨 근거로 누나인저에게(권문오. 인천인하대학교병원.인천더행복요양병원)차단하는지 동생(권도욱)에 억울함을 풀어 줄려고 하는데, 도대체 무슨죄냐고 이 나라법은 무슨법입니까? 죽는 순간까지 동생(권도욱)이 인천 더 행복 요양 병원에서 어떻게 사망했는지도 모르고 동생 장례식장도 가지 못합니다. 동생(권도욱)의 병원을 차단하고 동생 돈을 갈취하고 다 쓴것도 모자라서 병원에 누워있는 형의 목숨가지고 장난치고 결국 사망에 이르게 한 권문오는 살인자입니다. 엄마도 인천으로 올라가서 2년만에 돌아가셨고 동생(권도욱)도 2년만에 사고사로 죽었습니다. 아무리 가족이라도 의문이 안생길 수 없습니다. 사망한 남동생(권도욱)의 억울함을 풀어 주세요. 도와주세요. (*이 나라 법은 있는 강자에게는 힘이되고 없는 약자에게는 개법인 것 갔습니다. 사람 죽이는 법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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