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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종료

인천시 5-1번 버스신고

분야
교통건설환경
의견번호
2044569
의견인
김○○
의견기간
2022-08-12 ~ 2022-09-11
청원 진행상황
아침저녁으로 출퇴근시 매일 이용하는 이용자입니다 
제가 타는곳은 학익2동행정복지센터입니다  이곳에서는 여러의 버스가 정차하는 정류장입니다
그렇지만 유독 5-1번스는 타는 사람이 분명 서있는데도
1차선으로만 달리고 정류장에는 정차를 하려고 하지 않습니다 
미리 손을 들어 버스를 타려한다라는 신호를 보내야만 그제서야 차선을 변경하고 
정류장에 정차합니다 그렇지 못한 경우에는 그냥 정류장을 지나칩니다 
주안역 환승역에서도  정류장 바로 앞에서 문을 열어 달라고 하는데도 쳐다만 보고
열어주지 않는 기사도 허다하고 5-1번 버스 기사들은 왜 다 인성이 안좋을까요?
배차간격이 짧은것도 아니고 한대 놓치면 20분을 넘게 기다려야하는데
정류장을 많이 지나친 거리도 아니고  바로 앞에서 좀 열어달라는건데 
왜 무시하고 그냥 가고는 버스가 신호걸려 기다리는건 괜찮은가보죠?
 
정류장이 왜 필요할까요? 사람이 서있던 없던 정류장에는 정차하는것이 버스의 기본 아닐까요?
버스 기사님들 눈치보여서 타고싶지 않지만  그 버스만을 이용해야하는 저희들은 
오르는 요금내면서 왜 눈치보면서 타야 할까요?
모든 정류장에는 정차의 의무가 있지않을까요?? 
기사님들은 제대로 하지 않으면서 버스 요금 오르는 문제에 힘들다고 하소연하면
어느이용자가 좋다고 고생하신다고 긍정의 반응을 보일까요?
5-1번 모든차량 운전자들의 각별한 교육이 필요합다고 요청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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