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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종료
민간지원 임대주택
- 분야
- 도시주택
- 의견번호
- 2044508
- 의견인
- 임○○
- 의견기간
- 2022-07-21 ~ 2022-08-20
- 청원 진행상황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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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8월 부평더샵 민간임대주택 입주예정자입니다. 현재 임차인이고 올해 12월 전세계약 만기입니다. 사정상 임대주택에 청약하여 8월에 입주예정이지만 금년 4월에 내놓은 현재 거주지에 새로운 임차인을 찾지못해 위 임대주택에 잔금을 상환하지 못하여 계약해지를 통보받았습니다. 임대주택의 취지가 가난한 무주택자들을 위한게 아니었던가요. 임대료, 연체료를 다 내겠다고 기간좀 유예해달라고 사정해보았으나 다짜고짜 계약금 날리고 계약해지된다고만 합니다. 주택정책이 바뀌고 집값이 하락을 거듭중에 현재임차인들이나 신축 수분양자들중 저같은 사연이 있는 분들이 부지기수인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부동산정책탓에 상황이 이렇게된게 피해는 어찌 고스란히 임차인에게 돌아올까요. 임대사업자에게 사정해보아도 귀찮다는듯 짜증내는투로 기간도과하면 계약해지니 그렇게만 알라고하고.. 선순위 채권(현재 전세보증금중 일부)이 있다는 이유로 은행에선 무조건 대출도 안된다합니다. 공공지원형 임대주택의 취지를 생각해주는 곳은 정무부처, 금융권, 임대사업자등 단 한 군데도 없습니다. 부디 비슷한 상황을 겪고있는 불쌍한 사람들을 위해서 단기적으로라도 대출이나 기간유예등 어떠한 방법으로라도 현명한 방법을 강구하여주시길 앙망합니다.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 각 부서의 업무 문의 및 민원상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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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업데이트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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