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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종료
층간소음 처리 시스템 개선 요청
- 분야
- 기타
- 의견번호
- 2044497
- 의견인
- 강○○
- 의견기간
- 2022-07-16 ~ 2022-08-15
- 청원 진행상황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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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간소음은 심각한 문제인데 현안이 아닌가요? 아파트복도에서 꼭 전화 받거나 집문을 열어놓고 그 집 화장실 변기 내리는 소리까지 아파트복도에 다 들리는 등, 생각보다 미개한 생활을 인천에서 볼 수 있고 외국인도 알아요. 자타공인 이웃소음 관련 해결 했다는 결과 없이 그 어떤 인천 관련 홍보 사업, 자랑할 때 이런 점이 있다고요. 외국에서는 다 알고 있으니까... 기초지방단체 관련해서는 의견 수렴 등이 어렵다고 하는데 기초지방자치단체 통해서 정책 등을 시행하는 건 괜찮고요? 기초지방자치단체 등에서 고충민원해결 잘 안하면요? 해결도 안 하면서 동일한 민원 올렸다고 멋대로 종결시켜버리면요? 아파트관리사무소, 경찰청, 연수구청, 주택공사, 국가층간소음시스템, 환경부... 정말 지금까지 수차례 민원을 제기했지만 이론상 현실에 전혀 맞지 않은 기계적인 답변만 해요. 경찰이 출동해도 얼마나 바보같이 대응하는 줄 알아요? 소음 가해자한테 신고 했냐고 되묻는다니까요! 국민신문고에 절대 연락처 남기지 않았는데 전화 해서는 한다는 소리가 그 시간에 왜 집에 있냐는 거에요! 소음문제 어떻게 해결하는 것이 좋을까요? 주공3차 아파트화재경보기 오작동으로 아파트관리사무소에서 점검 관련 안내문을 집집마다 컬러잉크로 붙이는 거에 반도 안 되는 조치를 소음문제에 쓰지 않아요. 소음 때문에 사람 목숨이랑 직결 될 수 있지 않아요? 인터폰도 없어 관리사무소에 전화하면 말해서 해결될 문제겠냐, 가보기는 하겠다 해놓고 결국 오지도 않았어요. 신고 받고 출동한 경찰도 시끄럽다고 인정 했으면서 처벌할 정도는 아니래요. 거기다 경찰은 소음문제에 개입하지 않는다는 거까지 소음 가해자한테 친절히 알려주더라니까요! 적어도 앞으로는 복도식 아파트는 짓지 않고 출산율 장려 했음 좋겠어요. 아파트복도에서 소음은 소음 대로 다 내고 코로나 아직 안 끝났는데 가래침 뱉는 등! 소음 문제 관련 현안 등을 할 때 참고해주세요!
※ 각 부서의 업무 문의 및 민원상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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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관리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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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부서 시민소통담당관
- 문의처 032-440-2418, 2188
- 최종업데이트 20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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