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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종료

인천에서 더 이상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이렇게는 못살겠습니다. 가난이 죄입니다..

분야
도시주택
의견번호
2044498
의견인
최○○
의견기간
2022-07-16 ~ 2022-08-15
청원 진행상황
인천 남동구 간석동 37번지 아무도 모르는 달동네에 거주중인 사람입니다.

하... 이곳에 몇년째 거주중입니다.

1. 제가 거주중인 곳은 달동네처럼 언덕이 있습니다. 하지만 참을 수 있습니다. 제가 선택한 집이니까요.
그러나 최소한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보호받아야 할 사람중에 한명인데 경찰차도 못들어오고 소방차도 못들어오는 이 동네에서 불이 나거나 사건사고가 나서 급박한 상황이라면 제가 보호 받을 수 있을까요...?
그냥 죽어도 모를 정도로 사람대접...? 받기 힘듭니다.

2. 집이 이제 갈라지기 시작했습니다.
우리집은 1+1이 아닌데 점점 벽이 갈라져서 두개가 될것 같습니다.
이건뭐 재개발 이야기는 많이 나오기는 하지만 되는건 없고 우리집은 점점 스스로 갈라지며 평수를 늘려가고 있습니다.

3. 도시재생사업? 한다고집에 쪽지가 날라왔는데 이거뭐... 우리에게 어떤면이 도움이 되는건가요...? 벽에 칠하면 그 페인트? 갈라진 벽틈으로 저희 집에 들어와요...
벽에 못 박을때 망치를 빌려준다고요? 못박으면 저희집 평수 더 넓어져요.. 벽이 더 갈라지거든요..

차라리 재개발을 진행해주시면 안될까요....?
이렇게는 더 이상 못살겠습니다.  

재개발을 적극 희망하며 소망합니다......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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