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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종료
이음카드 정상화 요구
- 분야
- 산업경제
- 의견번호
- 2044428
- 의견인
- 홍○○
- 의견기간
- 2022-07-03 ~ 2022-08-02
- 청원 진행상황
- 27
- 0
저는 주로 인터넷구매와 부천상동이 시장권에서 가까워 그쪽에서 소비를 했던 인천에 별 애정이 없던 한시민입니다. 지난년도 재난지원금을 받으려면 이음카드를 강제로 만들게 하는것도 맘에 들진 않았습니다. 그러나 지역경제를 살리는 좋은 취지라는건 공감해서 신청을 했고 써보면서 실질적으로 소상공인과 시민들에게 직접적인 복지로 돌려 받는 점이 무척이나 좋은 제도라고 생각하며 소비지역을 인천으로 바꿀 만큼 애정을 주고 소비했습니다. 그런데, 이게 뭔일입니까, 예산없다고 적립율 삭감하면 순순히 알았습니다. 하고 받아들여얍니까? 인천시청 홈페이지에 회원가입하고 이렇게 긴 글을 남기는건 인천시민으로서 무시당한 기분이 듭니다. 진정 시민을 위한 일을 하시는 분이라면 낮은 자리에서 보고 그들의 의견을 귀담아 듣는것이 첫번째 할일 이라고 생각합니다. 없는 예산을 만들어서라도 해주셨으면 했던 보기드문 좋은 정책이었습니다. 인천의 소시민으로서 요구합니다. 다시 돌려놔 주세요. 더불어 쓸데없는 정책에 돈 쓰지 마시고 이음카드 예산을 더 늘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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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업데이트 20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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