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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종료

7/1 오후 1시 50분 111번 버스(5079)

분야
교통건설환경
의견번호
2044408
의견인
이○○
의견기간
2022-07-01 ~ 2022-07-31
청원 진행상황
볕이 너무 강해 정류장 안쪽에 서있었습니다.
전광판에 2분 남았다고 뜨는 걸 확인하고 휴대폰 진동이 울려서 휴대폰을 잠시 확인하는 중에 정거장 앞으로 버스가 도착했습니다.
버스가 정차하자마자 고개를 들었는데 정거장 기둥에 딱 버스 번호가 가려져 확인을 위해 앞으로 나섰고 타려던 버스가 맞아 바로 가서 버스 앞에 섰는데 눈 앞에서 버스문을 닫아버렸습니다.
못 보셨나 싶어서 문을 노크했고 세차례 이상 노크했는데도 무시하고 출발하셨습니다.
바로 한 걸음 앞에서 제 앞 사람이 탑승했기 때문에 그렇게 늦게 탑승하려 했던 것도 아니었고 그렇다고 출발한 차량을 따라가면서 문을 두드린 것도 아닌데 끝까지 무시한 행동이 정말 불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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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업데이트 20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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