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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종료

제2공항철도 공약 실종?

분야
교통건설환경
의견번호
2044412
의견인
이○○
의견기간
2022-07-01 ~ 2022-07-31
청원 진행상황
윤 당선인과 유 후보는 영종도와 신도를 잇는 연도교 건설 현장을 방문했다. 인천을 방문한 윤석열 당선인에게 유 후보는 연도교의 조속한 사업 추진을 건의했고 윤 당선인은  “이 도로가 영종도와 강화도 두 섬의 미래발전을 획기적으로 앞당기게 될 것”이라고 했다.

영종도와 신도 그리고 강화도 3개의 섬을 연결하는 연도교는 윤석열 당선인의 대선 공약이자 유정복 예비후보의 공약이기도 하다.

윤석열 당선인의 인천 공약인 경인전철 지하화, GTX-D Y자·GTX-E 노선 신설, 제2공항철도 건설, 공항철도∼서울 9호선 직결 등에 대해서도 유 후보는 "윤석열 당선인이 이행 의지를 분명히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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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약 중 하나였던 제2공항철도 공약이 시장실의 비전 어디에서도 보이지 않습니다.
빼먹을 수 있을 정도로 작은 사업도 아니거니와, 인수위 과정에서 전혀 논의가 되지 않은게 아닌가 하는 걱정마저 듭니다.

인천발 KTX의 완성은 송도역이 끝이 아니리라 생각합니다.
공항까지 연결을 통해 행정구역만 같은 곳이었던 중구의 신도시와 구도심을 드디어 직접적으로 잇는 교통망이 생기는 것이고, 대중교통이 열약한 영종하늘도시에는 내부의 절반 이상을 커버할 수 있는 광역교통망이 생기는 것입니다.

지역 대도시로 가기 위해서는 서울역까지 이동해서 ktx를 타거나, 김포공항에서 비행기로 환승을 해야 하는 불편함, 이로 인한 공항의 경쟁력 상실도 대폭 개선이 가능합니다.

GTX-D Y자 노선과 병행하여 진행할 경우 서로간의 예타도 보완할 수 있을 정도로 비슷한 구간을 지나는 노선입니다.

해당 노선은 이제 더이상 시장님께서 관심에 없는걸까요?
아직 지선 시절의 보도자료들이 묻히지도 않은 시점에, 이런 중요한 광역교통망 관련 공약이 비전실에서 찾아볼 수 없다는 점에 아쉬움이 큽니다.

관련하여 충분한 논의가 있었으나 단순 실수로 빠진 것인지,
아니면 이번 민선8기에서는 수행의지가 없으신 것인지 알고 싶습니다.

말로만 나온지 20년이 되가는 노선입니다. 공염불로 달래기에는 그간의 진척이 너무도 지지부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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