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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공감

의견종료

공병부대 이전부지 쇼핑몰확대 조성 필요

분야
도시주택
의견번호
2047541
의견인
이○○
의견기간
2023-12-09 ~ 2024-01-08
청원 진행상황
시장님

요즘 민원 게시판을 보시면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부평구는 입지적으로 인천시내에서 서울 접근성이 가장 좋은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발전이 더뎠던 지역입니다.
그나마 부평동쪽은 지하철 1호선을 끼고 있어 역세권 주변으로 용도지역상 상업지역으로 지정되며 다양한 상가 및 지하상가, 시장이 조성되어 있었으나 시대의 흐름에 따라가지 못하고 시설은 낙후되어 소비층의 외면을 받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현실에 안주하며, 개인의 이득이 침해 될까 전전긍긍하며, 병원, 대기업을 옹호하고 주민들의 염원을 소수라 치부하며 말도 안되는 방해를 하는것 보니 부평구가 발전을 못한게 단순히 그동안 교통이 불편했고 군부대로 인해 개발 제약을 많이 받아서만은 아닌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산곡, 청천을 비롯해 부평동쪽으로도 신축세대들이 입주하며 아이들을 가진 젊은 소비층이 유입되고 있습니다. 앞으로 부평구내 역세권에 1113공병부대 이전부지처럼 대규모 부지가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부 사람들은 그냥 빨리만 하자고 합니다.
공병부대부지는 지구단위계획상 현재 용도지역제2종 일반주거지역을 준주거지역까지 상향 계획되어 개발후 토지가치가 상승됩니다. 토지가치는 세월이 지남에 따라 그 가치가 더욱 상승하는것이 일반적입니다. 국방부 소유부지의 국가토지를 용도지역까지 상향하여 개발 할 수 있게 해주는건데 병원, 대기업의 이익이 우선되어야 합니까?
세림병원, 이랜드가 자선단체도 아닌데 회사에 이득없이 개발 계획을 수립해서 제안했다 할 수 있습니까? 빨리만을 외치는 일부 주민들은 이들이자선단체인것 마냥 해준다고 할때 빨리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지금의 경제 여건이 안좋다고 5년, 10년 뒤에도그렇다 장담할수 있는 사람이 있습니까?
향후 경제 상황이 좋아져서 이들이 막대한 이득을챙기면 그때 지역에 이득을 돌려준답니까?
무조건 병원, 오피스가 싫다고 주장하는게 아닙니다. 병원이든 상업시설이든 오피스든 수익을 우선 검토할 수 밖에 없겠지요. 하지만 공병부대 이전부지는 개인사유지가 아닙니다. 오랜기간 국방부 소유의 국가땅입니다. 기업의 이익보다 지역의 발전 및 주민들이 필요로 하는 시설이 우선되어야 합니다.

현재 공모시 계획된 상업시설 면적은 너무 작아 주민들이 원하는 시설구성이 나오기 어려우니 상업면적확대 해달라는 겁니다.

부평구는 그동안 너무 변화없이 낙후되었습니다.
이제 변화를 바라고 의식이 깨어 있고 소비력이 충분한 주민들이 유입되고 있습니다.

시장님 부평구가 변화 할 수 있는 시작점이 될수 있도록 주민들이 원하는 공병부대 이전부지
상업시설 면적 확대 요구에 힘을 실어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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