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견공감
진행중
송도·청라 편중 개발 규탄 및 부평구 소외 지역 서울행 광역버스(M버스) 즉각 신설 촉구
- 분야
- 교통건설환경
- 의견번호
- 2048905
- 의견인
- 노○○
- 의견기간
- 2026-05-25 ~ 2026-06-28
- 청원 진행상황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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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의 극단적인 지역 편중 개발과 부평구 교통 소외 지역에 대한 무책임한 행정을 강력히 규탄하며, 생존권 차원의 교통 대책 마련을 요구합니다. 현재 인천시의 교통 및 개발 정책은 송도와 청라 등 일부 신도시 지역에만 철저히 집중되어 있습니다. 부평구 주민들은 정당하게 세금을 납부하면서도, 신도시 개발 비용만 충당하는 '행정적 소외 지역'으로 전락한 지 오래입니다. 특히 삼산동 내에서도 상대적으로 경제적 기반이 취약하거나 복지 수요가 높은 지역일수록 기본적인 대중교통 인프라조차 누리지 못하는 극심한 '교통 양극화'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철도망은 고사하고 시내버스 노선조차 빈약하여 이동의 자유를 심각하게 침해받고 있는 실정입니다. 부평구 주민 대다수의 생활권과 직장은 서울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과거 운행되던 1800번 버스 같은 서울행 노선의 복구나 강남권 다이렉트 광역버스(M버스) 신설 등 정작 주민들에게 가장 시급한 서울 접근성 개선안은 예산 부족과 경제성을 핑계로 전적으로 외면당하고 있습니다. 시급성 없는 전시성 행정에는 막대한 예산을 투입하면서, 서민들의 생계와 직결된 서울행 광역버스 지원과 노선 확충에는 어째서 이토록 소극적인지 행정의 우선순위를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인천광역시는 더 이상 일부 신도시만을 위한 편향된 행정을 중단하고, 부평구 교통 소외 지역 주민들을 위한 서울행 광역버스 노선 확충 및 재정 지원책을 구체적으로 답변해 주십시오. [경고 및 유의사항] 본 민원은 부평구 주민의 정당한 권리 주장입니다. 본 민원의 제기 이후, 내용을 무마하거나 취하를 종용하기 위해 기관 및 관계자가 사적으로 연락하여 '지워달라'고 요청하는 행위는 절대 용납하지 않을 것입니다. 해당 민원과 관련하여 발생하는 모든 유선 통화 내용은 상시 녹음되고 있으며, 부적절한 회유나 압박이 있을 경우 해당 녹취록을 언론 및 공론화 채널에 즉각 공개하여 법적·행정적 책임을 엄중히 물을 것임을 분명히 밝힙니다. 형식적인 답변이 아닌, 구체적인 노선 신설 계획과 예산 반영 여부를 문서로 명확히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 각 부서의 업무 문의 및 민원상담은
032-120으로
연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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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의처 032-440-2418, 2188
- 최종업데이트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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