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견공감
진행중
언론기자에 대한 재정립
- 분야
- 기타
- 의견번호
- 2048934
- 의견인
- 이○○
- 의견기간
- 2026-07-08 ~ 2026-08-07
- 청원 진행상황
- 1
- 0
인천시청 및 각 기관에 출입기자로 등록된 언론사 기자들이 수백 여명 되는 것으로 알고 있음. 무분별한 언론사 기자들의 출입 및 취재 행위로 인해 공직자 업무 지장, 행정홍보비 낭비, 저질기사 남발 등이 초래됨. 또 이는 정상적인 언론사의 재정적 어려움을 만들고 있음. 이번 정권교체를 계기로 인천시 대변인실에서 주체적으로 기자들에 대해 조정 정리해야 할 필요성 있음. 세종시 정부청사나 국회 경우, 출입기자를 검증해 출입증 부여. 기준은 출입신청기자의 기사 목록, 정규직 유무(4대 보험), 회사 요청서 등 인천시청에 등록된 수백 여 언론사 기자중에는 회사에서 4대 보험에도 들어있지 않아 정규직도 아니고 프리랜서도 아닌 기자들이 70% 이상인 것으로 파악됨. 그동안 언론에 대해 정부가 규제를 안하다 보니 언론사를 설립하고 근로법까지 무시하며 무보수(광고수당) 기자를 대량 배출하는 사이비 언론사가 생겨난 것. 회사에서 정규직이 아닌 자가 회사 명칭을 쓰고 기자행세를 하는 모양새에 관공서가 이용당한 것임. 출입등록을 해야 하는 출입이 가능한 시청부터 기자자격을 강화해 출입증을 발급하면 교육청, 각 기초단체 등에서도 이를 따를 것으로 보임. 전체적인 기관 홍보예산을 절감할 수 있고, 사이비언론으로부터 피해를 방지할 수 있음. 언론 발전을 위해서도 필요한 조치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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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업데이트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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