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견공감
진행중
인천도 이제 해양정책을 유지해야합니다
- 분야
- 농림축산해양
- 의견번호
- 2048942
- 의견인
- 박○○
- 의견기간
- 2026-07-09 ~ 2026-08-08
- 청원 진행상황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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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인천도 이제 해양정책을 ‘유치’해야 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인천 토박이로 37년을 살고 현재에도 인천에서 근무중인시민입니다. 다름아니고, 오늘은 인천의 해양관련 기능이 너무 낙후되고, 기존 항만공사로는 절대 대체 할 수 없는 기능을 가진 해양진흥공사(4대 항만공사의 주주)의 인천시 이전 혹은 사무실 혹은 지사 설립을 간곡히 요청드립니다. 인천은 대한민국 제2의 항만을 보유한 도시이며 수도권 물류의 중심입니다. 그러나 해양산업을 실제로 지원하는 국가 공공기관은 대부분 부산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해양수산부 이전이 완료된 지금, 수도권 해양산업은 정책적 지원 기반이 더욱 약화되고 있습니다. 한국해양진흥공사는 해운산업뿐 아니라 앞으로 해양관광, 해양레저, 해양바이오 등 다양한 산업까지 지원 범위를 확대하고 있는 국가 정책금융기관입니다. 이러한 기관이 부산에만 위치한다면 수도권 기업들은 정책 접근성이 계속 떨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인천시는 이제 반대만 할 것이 아니라 실질적인 대응 전략을 마련해야 합니다. 국내에는 아직 한국해양진흥공사 지사가 없습니다. 인천시가 정부 및 한국해양진흥공사와 협의하여 국내 첫 지사를 유치한다면 수도권 해양산업 경쟁력 향상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적극적인 검토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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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업데이트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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