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e음 캐시백을 다시 시작하자, 하루 25억 원 안팎이던 결제가 하루 평균 168억 원으로 늘었습니다. 6.8배입니다. 9월 한 달 동안 새로 인천e음에 가입하신 분도 1만 명이 넘습니다.
취임하고 인천 재정을 들여다보니, 곳간이 바닥이었습니다. 잠시 멈춘 캐시백 혜택에 시민 여러분과 골목 사장님들께 죄송한 마음이 컸습니다.
하루라도 빨리 되돌려드리고 싶었습니다. 시민에게 꼭 필요한 곳부터 찬찬히 살펴 재원을 새로 나눴고, 추경이 끝나자마자 9월 18일 캐시백을 다시 시작했습니다.
추석을 앞두고 시장을 둘러보며 상인분들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손님 절반 넘게 인천e음으로 계산하신다고 하더군요. 민생부터 챙기겠다는 다짐을 현장에서 눈으로 확인하니 마음이 뭉클했습니다.
10월부터 연말까지는 월 50만 원 한도로 10% 캐시백을 계속 드립니다. 인천e음은 시민께 드린 약속입니다. 내년에도 캐시백이 멈추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인천의 골목경제, 시민 여러분과 함께 지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