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 신명난다!
제33회 부평구민의 날과 서른 번째 부평풍물대축제를 맞아 평소 자동차가 달리던 부평대로를 시민 여러분이 가득 채워주셨습니다.
부평 22개 동 풍물단과 전국의 풍물단, 멀리 해외에서 찾아온 손님들까지 함께 장단을 맞추니 저도 절로 어깨가 들썩였습니다.
서른 살이면 이제 한창 힘쓸 나이죠.
30년을 이어온 부평풍물대축제도 앞으로 더 신나게, 더 크게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풍물 하면 부평’이 자연스럽게 떠오를 수 있도록 저도 든든하게 힘을 보태겠습니다.
부평풍물대축제는 내일, 10월 4일(일)까지 이어집니다.
이번 주말 아직 어디 갈지 못 정하셨다면 부평에 한번 들러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