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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시와 사람의 시간, 인천의 마음을 읽다
컬러링 인천
여름, 인천의 樂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매년 여름마다 인천이 들썩입니다. 한국의 밴드는 물론이고, 유명한 외국 가수들도 참여하는 페스티벌.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때문이죠. 그 뜨거운 열기 속으로 들어가 볼까요?
2006년에 시작해 2026년인 지금까지,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은 인천은 물론 한국 전체를 떠들썩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펜타포트(PENTA-Port)는 다섯을 의미하는 펜타(Penta)와 항구를 뜻하는 포트(Port)를 합친 말입니다. 펜타에는 공항, 항만, 정보, 비즈니스, 레저를 통해 동북아 중심 도시로 거듭나겠다는 인천의 지향점이 담겨 있습니다. 이름부터 인천의 모습을 담고 있는 ‘인천 페스티벌’인 셈입니다.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은 맨 처음에는 대우자동차판매 부지에서 개최된 후, 드림파크 야생화단지, 정서진 아라뱃길을 거쳐 2013년부터는 송도달빛축제공원에서 개최되고 있습니다. 올해도 이곳에서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실리카겔, 혁오, 술탄 오브 더 디스코 등 다양한 뮤지션들이 행사에 참여할 예정입니다. 한여름 밤을 음악으로 물들일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이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권오식
(연수구 랜드마크로)

김단우
(부평구 안남로)

노시한
(서구 서달로)
송현돈
(강화군 불은면)

안미라
(부평구 부흥북로)
인천의 작가,
그리횬 (황현미)
일상의 따듯한 조각들을 그림으로 기록합니다. 부평에서 작은 그림공방 <드로잉계절>을 운영하고 있으며 <잠시, 쉬어도 좋은 날>, <딸랑딸랑 금령총>, <스토리버스> 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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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편 : 우)21554
인천광역시 남동구 정각로 29 인천광역시청 콘텐츠기획관 <굿모닝인천> 담당자 앞
메일 : gmincheon@korea.kr
문의 : 032-440-8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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