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사
- 도시와 사람의 시간, 인천의 마음을 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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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9기 메시지
새 불빛을 쏘다팔미도 등대등대는 길잡이다.빛이 강렬할수록 길은 더 선명해진다.인천은 대한민국 최초의 불빛이었다.개항의 새벽을 열고나라를 위기에서 구하고과거와 미래를 잇는 굳건한 가교였다.오늘, 등대가 새 불빛을 쏜다.그늘진 곳을 비추고삶에 힘을 불어넣고행복을 달굴 새 광원으로 거듭난다.인천이 등대를 품은 까닭은빛의 역동성 때문이다.힘주어 맞잡은 손으로등명기의 광도를 한껏 높일 시간이다.
2026-07-13 2026년 7월호 -
인천 미소
독자의 눈으로 읽는굿모닝인천매달 기다려지는 ! 다양한 인천의 콘텐츠가 있어 너무나 유익합니다. 특히 ‘유동현의 밀담’을 읽으며 옛날 추억이 떠올랐습니다. 남편과 함께 읽으며 옛 추억에 잠시 젖어들었던 순간이었습니다.송세숙(부평구 원길로)이야말로 인천의 행복한 모습을 생생히 느낄 수 있는 반가운 친구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맡은 바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시민들의 이야기가, 오늘보다 행복한 인천의 내일을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이춘길(연수구 원인재로)‘인천에서 인천으로’에서 다룬 이야기가 인상적이었습니다. 과거의 멋과 추억을 느낄 수 있는 신기시장과 동인천 지하상가 풍경이 정겹습니다. 학창시절 등교하기 위해 지나던 동인천지하상가의 기억을 떠올리며 꼭 한번 가보고 싶습니다.강영숙(부평구 길주로)을 읽으면 사람 냄새 물씬 풍기는 인천에 매료됩니다. 우리나라 산업 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했던 인천의 모습을 생생하게 담아내고 있어서 더 좋아하는 책입니다. 인천 사는 친구들이 얼마나 행복할지 종종 생각합니다.채규정(전북 군산시)
2026-07-13 2026년 7월호 -
목소리 엽서
인천의 여름 안에서피어난 물과 꽃글. 정예은(미추홀구 주안로)인천은 사시사철 물의 낭만을 즐길 수 있는 바다가 있고, 봄과 여름이면 피어나는 꽃이 있고, 여름이면 초록빛이 무성한 나무가 있는 곳이에요. 물과 꽃, 나무를 다 볼 수 있는 우리 인천은 바다 외에도 또 다른 물이 있죠. 바로 인천대공원에 있는 호수인데요.저는 계절이 바뀔 때마다 인천대공원을 찾아요. 어느 날 호숫가 데크에 서서 물결을 바라보는데, 잔잔하게 흔들리는 물 위로 분수가 시원하게 솟아오르고 뒤편으로는 짙은 녹음이 펼쳐져 있었어요. 나무, 호수를 보고 있으면 복잡했던 생각도 어느새 사라지더라고요.사람마다 좋아하는 인천의 풍경은 다를 거예요. 누군가는 푸른 바다를, 누군가는 반짝이는 야경을 떠올릴지도 모르죠. 하지만 저에게 인천은 꽃과 나무가 함께하는 자연 친화적 도시예요. 계절마다 다른 색으로 물들고, 언제 찾아가도 자연이 반겨주는 곳. 그래서 저는 앞으로도 꽃이 피고 나무가 푸르러지는 계절이 오면 인천대공원을 찾아 잠시 쉬어가려고 합니다.여러분도 인천에서 꽃과 나무가 들려주는 이야기에 귀 기울여 보시길 바랍니다!여러분의 목소리를 기다립니다!매월 ‘시민 목소리’ 코너에 소개될 시민과 독자 여러분의 특별한 이야기를 기다립니다. 인천에서 느꼈던 감정, 경험, 그리고 특별한 이야기를 공유해 주세요. 인천의 골목에서 발견한 아름다움, 일상에서 느낀 소소한 행복 등 주제에 제한은 없습니다. 채택된 분께는 커피 기프티콘을 선물로 드립니다.※ 응모 시, 성명과 연락 가능한 전화번호를 남겨주세요.참여 내용 글과 (편지를 읽은) 음성 파일 보내실 곳 gmincheon@korea.kr 기간 7월 20일까지QR코
2026-07-13 2026년 7월호 -
기획 _ 승봉도 수국 축제
주민들의 손끝에서피어난꽃길승봉도 자축수국 축제파도 소리가 전부일 줄 알았던 작은 섬에 환한 수국이 하나둘 피어났다. 거주민이 200명이 채 안 되는 승봉도. 청년들이 떠난 자리에 잡초만 무성하던 그 섬, 남은 사람들이 직접 꽃길을 만들었다. 주민들의 거친 손이 흙을 고르고 묘목을 심어 가꿔낸 꽃길.마침내 다시 피어난 작은 섬, 승봉도의 이야기를 만나보자.글. 윤은혜 본지 편집위원사진. 이재형 포토디렉터승봉도에서 피어난 푸른 수국승봉도로 향하는 배, 가득한 승객이 부두에 활기를 더한다.고요함이 내려앉은 섬연안부두에서 배를 타고 한 시간을 더 달리다 보면 다다르는 섬, 승봉도. 서해 바다 한가운데 자리한 이곳은 오래전부터 조용한 섬이었다.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사라진 지 오래. 청년들은 일자리와 미래를 찾아 섬을 떠났고, 남은 건 200명이 안 되는 주민들과 바닷바람이 전부였다. 섬에 오래 산 주민들은 지금도 옛 시절을 또렷이 기억한다. 한때 이 골목에는 아이들이 뛰놀고, 새벽마다 고기를 손질하는 어부들의 손길로 부두가 북적였다.이제는 어업으로, 농사로 그리고 간간이 찾아오는 관광객에 기대어 하루하루를 이어가는 이들. 섬 전체를 가득 채웠을 활기가 어디로 빠져나갔는지, 골목 어귀마다 잡초들만 한껏 키를 키우고 있었다. 누군가에게는 그저 스쳐 지나가는 작은 섬이지만, 이곳에서 평생의 추억을 쌓아온 이들에게 승봉도는 지키고 싶은 고향이었다.수국으로 만든 코사지행사에 참여한 이들이 꽃처럼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꽃보다 먼저 핀 마음“이렇게는 안 되겠다. 우리가 섬을 살려보자!”거창한 마음으로 시작하진 않았다. 주민들이 삼삼오오 모여 나누기 시작
2026-07-13 2026년 7월호 -
요즘, 영종도
요즘, 영종도‘섬에 핫플이 있다고?’ 싶겠지만, 영종도는 넓은 부지만큼이나 즐길 거리가 무궁무진한 도시다. 젊은이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는 빵집부터 가족끼리 즐기기 좋은 갯벌 체험장, 몸뿐만 아니라 마음도 따뜻해지는 것 같은 해수탕 전용 찜질방까지. 영종도 핫플의 시원한 매력을 소개한다.핫플 영상 보기자연도소금빵먼 거리에서부터 이곳이 ‘자연도소금빵’임을 알 수 있다. 사람들이 줄지어 있기 때문이다. 멀리서부터 빵 냄새가 솔솔 풍기는 이 빵집은 인천뿐 아니라 핫플이라면 빠지지 않는 지역구 맛집이다. 지금 이 글을 읽고 있는 독자들도 한 번쯤은 사서 먹어 봤거나, 혹은 가족이나 친구가 이곳 빵을 사다 줘서 먹어봤을 것이다.자연도소금빵의 본점은 영종도에 있다. 2022년에 개업한 이래로 영종도 주민이나 영종도에 들르는 여행객들의 발길을 사로잡는 중이다. 바삭하고 고소한 소금빵을 4개 세트로만 선보이고, 하루에 총 6번만 판매한다. 7,000개라는 어마어마한 수량을 판매하지만 인기가 많아 기재된 영업시간 보다 이르게 마감한다. 영종도의 바다를 보면서 한입씩 먹으면 이곳이 바로 지상낙원. 영종도 바다 내음이 더해져서인지 조금 더 짭짤하고 고소한 맛이 살아 있는 것만 같다.중구 은하수로 10 더테라스프라자 1층 032-746-2245Tip | 주말보다 평일 오후, 특히 2시나 3시쯤에는 기다리지 않아도 되니 이 시간을 노려보자.마시안 갯벌 체험장여름은 액티비티의 계절이다. 해수욕도 좋지만, 직접 자연을 만져볼 수 있는 마시안 갯벌 체험장에 가보는 건 어떨까. 갯벌 체험장으로 유명한 마시안해변은 해변 모양이 마치 말안장처럼 생겼다고 해서 말안장의 옛말인 ‘마시안’이라
2026-07-13 2026년 7월호 -
열린 도시, 인천 - 열린 공간, 미술관 | 인천미술의 지도를 그리다
인천미술의지도를 그리다인천시립미술관 개관을 앞두고 진행되는「인천미술사 조사·연구」 이야기글. 신수경(인천미술사 조사·연구 학술용역팀 책임연구원)공성훈, (2017) 193.9×130.3cm파도가 밀려오고, 수평선 너머로 빛이 번져나간다. 화면 속 바다와 구름은 자연의 위용을 한껏 드러내며 끊임없이 움직이고 변화한다. 공성훈(1965~2021)의 작품 〈돌 던지기〉 속 바다는 단순히 자연의 재현이 아니라 인간과 자연, 그리고 우리가 살아가는 현실을 사유하게 만드는 공간이다. 광대한 자연과 그 앞에 선 작은 인간을 대비시켜 묘한 긴장감과 여운을 자아낸다.인천 신포동에서 태어나 신흥국민학교와 광성중학교를 다니며 화가의 꿈을 키운 공성훈은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서양화과를 졸업한 뒤 서울산업대학교 전자공학과에 편입했다. 미디어와 설치 작업으로 여러 단체전과 기획전에 초청받으며 주목받던 그는 미술계에서 ‘회화의 위기’가 거론되던 1990년대 후반 돌연 가장 고전적인 매체인 회화에 천착했다. 수도권 외곽의 개발지와 인공적으로 조성된 자연, 도시 변두리의 황량한 풍경은 공성훈 회화의 주요 소재였다. 그는 이러한 풍경 속에 한국 사회의 불안과 모순을 담아내며 한국 현대회화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했다.풍경을 통해 시대의 변화를 포착한 공성훈의 시선은 인천의 역사와도 맞닿아 있다. 인천은 바다를 통해 성장한 도시이자 끊임없는 개발과 변화 속에서 새로운 풍경을 만들어 온 도시다. 서로 다른 지역에서 온 사람들이 만나고 떠나는 과정이 반복되면서 도시의 모습 또한 계속 바뀌었다.공성훈이 세상을 떠난 2021년, 그의 아카이브 7천여 점이 국립현대미술관에 기증되었다. 작가의
2026-07-13 2026년 7월호 -
시민의 시선_한여름의 인천 바다
온도를 1도 낮추는시~원한 인천의 여름 바다무더운 여름, 인천 시민들은 더위를 어떻게 견디고 있을까요? 보기만 해도 몸과 마음이 시원해지는 인천의 바다를 보고 있으면 저절로 더위가 가십니다. 오늘, 시민의 시선을 따라서 여름을 나는 인천의 바다를 살펴보세요.※ ‘폰카시’란? 스마트폰 카메라와 시詩를 합친 말로, 일상 속 풍경을 스마트폰 카메라로 촬영하고 이를 짧은 시로 표현하는 것입니다.인천 을왕리 바다 낯선 숨결에 실려온 갯내음 가득한 바람그 끝엔 지친 마음잠시 누워가네홍경의 (부평구 산청로)하얀 모래밭 위에서꼬마가 새우깡을 번쩍 들면하늘을 날던 갈매기들이 꼬마 곁으로 내려온다 까르륵 까르륵빨리 달라고 갈매기들이 아우성친다 꼬마와 갈매기들이 친구가 되어 노는 모습이 너무 정겹다이종민 (미추홀구 용정공원로)윤슬이 가장 아름답던 오후 두 시 어린 날 파도가 일렁이던 모래사장의소풍날의 추억이 거기 앉아있다고운 빛으로 물들어 가는 여름이었으면 하고 기대해 본다박동월 (남동구 석산로)한여름 햇살이 부서지는 바다파도는 은빛 조각을 품고 끝없이 밀려온다 코끝에 스치는 바다향짭조름한 바람은 마음 깊은 곳까지 스며들고 눈부신 햇빛이 머무는 시간갈매기 한 쌍도 바람을 타고 노닌다오미옥(서구 완정로)엄마 나는 왜 안 데려갔어?아빠랑 둘만 좋은 데 가고여기 우리나라 아니지?아이고 여기 인천이야다음에 엄마랑 데이트하자!이야기가 나오는, 내 삶의 바다 인천김가람 (연수구 해돋이로)‘폰카시詩’에 도전해 보세요!주제 : 인천의 여름밤참여 방법1. 주제에 맞는 순간을 포착해 사진으로 찍으세요.2. QR코드 스캔 후, 짧은 시詩와 함께 업로드 합니다.3.
2026-07-13 2026년 7월호 -
인천, 새로운 지도를 그리다
도시는 살아 움직인다. 인구가 늘어나고 생활권이 바뀌면 행정도 그 변화에 맞춰 달라져야 한다. 2026년 7월 1일, 우리 시가 기존 ‘2군·8구’ 체제에서 ‘2군·9구’ 체제로 새롭게 출발했다. 제물포구와 영종구, 검단구가 신설되고 서구는 서해구라는 새 이름을 얻었다. 인천의 지도를 다시 그리는 이번 행정체제 개편은, 시민에게 더 가까운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발전 전략을 추진하기 위한 새로운 전환점이다.인천형 행정체제 2군 9구 시대 개막,300만 시민과 힘찬 첫발우리 시는 2026년 7월 1일, 인천형 행정체제 개편 출범을 기념 하는 경축행사를 개최하고 ‘2군 9구’ 체제의 본격적인 출범을 선언했다.이날 인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 행사에는 박찬대 인천광역시장을 비롯해 지역 국회의원, 시의회 의장 및 시의원, 군·구 단체장, 유관기관장, 시민대표 등 1,300여 명이 참석해 새로운 행정체제의 출범을 함께 축하했다.이번 행정체제 개편은 1995년 민선 지방자치 출범 이후 31년간 유지돼 온 기존 행정체계를 시민 중심으로 전면 재설계한 것으로, 인천시가 주도하고 시민이 직접 참여해 완성한 ‘전국 최초의 지방 주도형 행정구역 혁신’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를 지닌다. 인천시는 기존 행정체계를 ‘2군 9구’로 재편하고, 제물포구, 영종구, 서해구, 검단구를 신설해 지역별 기능과 역할을 보다 명확히 했다. 이를 통해 행정의 신속성과 효율성을 높이고, 시민과 행정의 거리를 더욱 좁혀 보다 촘촘하고 편리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이날 경축 행사는 ‘다시 그리는 인천, 새롭게 도약하는 미래’를 슬로건으로 행정체제 개편 추진 과정과 출범
2026-07-13 2026년 7월호 -
컬러링 인천
여름, 인천의 樂'펜타포트 락 페스티벌'매년 여름마다 인천이 들썩입니다. 한국의 밴드는 물론이고, 유명한 외국 가수들도 참여하는 페스티벌.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때문이죠. 그 뜨거운 열기 속으로 들어가 볼까요?2006년에 시작해 2026년인 지금까지,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은 인천은 물론 한국 전체를 떠들썩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펜타포트(PENTA-Port)는 다섯을 의미하는 펜타(Penta)와 항구를 뜻하는 포트(Port)를 합친 말입니다. 펜타에는 공항, 항만, 정보, 비즈니스, 레저를 통해 동북아 중심 도시로 거듭나겠다는 인천의 지향점이 담겨 있습니다. 이름부터 인천의 모습을 담고 있는 ‘인천 페스티벌’인 셈입니다.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은 맨 처음에는 대우자동차판매 부지에서 개최된 후, 드림파크 야생화단지, 정서진 아라뱃길을 거쳐 2013년부터는 송도달빛축제공원에서 개최되고 있습니다. 올해도 이곳에서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실리카겔, 혁오, 술탄 오브 더 디스코 등 다양한 뮤지션들이 행사에 참여할 예정입니다. 한여름 밤을 음악으로 물들일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이 벌써부터 기대됩니다.인천의 작가,그리횬 (황현미)일상의 따듯한 조각들을 그림으로 기록합니다. 부평에서 작은 그림공방 을 운영하고 있으며 , , 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여러분의 컬러를 보여주세요!보내는 방법우편 : 우)21554인천광역시 남동구 정각로 29 인천광역시청 콘텐츠기획관 담당자 앞메일 : gmincheon@korea.kr문의 : 032-440-8302
2026-07-11 2026년 7월호 -
유튜브 핫 클립 | 시민영상
유명인이 소개하는내 사랑 인천유명인이 말하는 우리 시의 맛집과 핫플은 어떤 곳들일까요? 인천 사람만 아는 ‘찐맛집’부터, 인천에 살았거나 살고 있는 사람이라면 공감할 수밖에 없는 포인트까지.이들이 풀어내는 유쾌한 입담 속에서 인천의 매력을 만나봅시다.인천의 딸 이은지와 유티가 슈퍼스타의 이름을 걸고 펼치는 한판 승부!인천 출신 연예인 하면 이은지를 빼놓을 수 없죠. ‘인천의 스포츠’를 이야기할 때 인천유나이티드를 빼놓을 수 없는 것처럼요. 이은지가 인천유나이티드 경기장을 찾아 시민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직접 경기를 응원하며 열정 넘치는 시간을 보냅니다. 또 구단의 슈퍼스타 ‘유티’와 누가 진짜 슈퍼스타인지 겨뤄보기도 하고, 선수들과 인사를 나눈 뒤 많은 관중 앞에서 시축에도 나섭니다. 시축의 상대는 바로 유티! 과연 둘의 대결은 어떻게 될까요?역대급 끈기 넘치는 게스트에 입 다무는 법 까먹은 인천패밀리인천 패밀리들이 모여 인천 곳곳을 돌아다닙니다. 유년 시절 추억이 담긴 월미도부터 인천 서북부의 검단신도시, 주거단지 구월아시아드선수촌, 그리고 탁 트인 초록빛 그라운드 위에서 열정이 빛나는 인천 SSG랜더스필드까지 두루 살펴봅니다. 게다가 ‘미스터 인천’이라 불리는 김경기 선수가 출연해 인천 야구의 역사도 들려주는데요. 재미와 의미를 모두 담은 인천 영상, 지금 바로 만나보세요!기자들이 뽑은 인천 직장인 점심 최고 맛집은?인천에 맛있는 음식이 많다는 건 잘 알려져 있지만, 직장인들이 점심으로 즐기기 좋은 요리와 맛집도 정말 많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아직 몰랐다면 이 영상을 참고해 보세요. 기자들이 직접 뽑은 점심 맛집 리스
2026-07-11 2026년 7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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