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 에세이
- 시민의 눈과 마음으로 기록한 인천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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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 詩선눈으로 읽고마음으로 읽는 계절, 가을조금은 쌀쌀한 공기가 느껴지는 11월 초, 겨울의 시작을 앞두고 따뜻한 곳에 들어가 책 한 권 꺼내 읽기 좋은 계절이지요. 이 깊어가는 독서의 계절을 시민들은 어떻게 느끼고 있을까요? 시민들의 시선이 이끄는 가을의 인천을 감상해 봤습니다.※ ‘폰카시’란? 스마트폰 카메라와 시詩를 합친 말로, 일상 속 풍경을 스마트폰 카메라로 촬영하고 이를 짧은 시로 표현하는 것입니다.배다리 헌책방 골목세월이 흐를수록수없이 묻게 되는 질문들그대에게 물어도 나에게 물어도현답은 늘 오래된 책 속에 있으리그 책 속에서나와 인천, 그리고 이 계절의풍경이 시작되리이천우(연수구 컨벤시아대로)원적산공원초록 그늘 아래바람이 넘기는 책장 소리가을의 문턱그리고 시작되는 겨울의 문턱에서나만의 문장을 적어 내려갑니다이렇게 독서의 계절이물씬 다가오는 오후홍성철(부평구 산청로)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책 읽기를 좋아하는 우리 손자가족 나들이 가서도독서삼매경읽은 내용을 책으로 만들어나에게 선물한 그림책도 하나!정흥진(남동구 선수촌로)내가 좋아하는 배다리이 쌀쌀한 계절에부드러운 힘이 되어 주는고요한 독서의 힘배다리에서 시작하는내 계절나의 아름다운 가을정윤서(연수구 비류대로)창문 너머높은 하늘이나를 보고 손짓한다.책 한 권 들고공원을 걷다가계단에 잠시 앉는다.책 위에 내려 앉은 나뭇잎과 함께가을의 시를 읽는다.(후략)송다정(부평구 굴포로)‘폰카시詩’에도전해 보세요!* 주제 : 겨울 풍경참여 방법1. 주제에 맞는 순간을 포착해 사진으로 찍으세요.2. QR코드 스캔 후, 짧은 시詩와 함께 업로드하세요.3. 인천에서 찍은 사진을 보내
- 작성일
-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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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의 얼굴인천에서 살아가는 여러분이 바로 굿모닝인천의 주인공입니다.일상 속 소중한 순간을 그림으로 담아 선물해 드립니다.지금, 여러분의 하루를 기록해 보세요.인천의 얼굴, 인천 작가가 담습니다인천의 얼굴, 인천 작가 류성환이 담습니다.인하대와 홍익대에서 수학했다. 도시 안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을 통해 현대인의 삶을 표현하는 그의 작품은 단순하고 명확한 드로잉과 강렬한 색채감이 돋보인다. 《인천 사람 초상화 로드 다큐》, 《기울어진 삶》 등 14회의 개인전을 개최하며 사람들의 모습을 담고 있다.엄마와 어머니베트남에서 촬영한 장모님과 아내, 그리고 첫째 딸의 사진입니다.어머니와 딸이 함께한 모습을 담은 저의 가장 소중한 사진이기도 해요.이 사진의 제목은 ‘엄마와 어머니’입니다.‘엄마’는 첫째 딸이 부르는 사랑의 이름이고,‘어머니’는 아내가 친정어머니를 향해 부르는 또 다른 사랑의 이름입니다.한승호(서해구 도요지로)다음 호의 주인공은? 바로 당신입니다.‘인천의 얼굴’에 참여를 원하시는 시민 또는 독자께서는 가족과 함께 찍은 사진과 가족에게 보내는 편지를 보내주세요.채택된 분에게는 특별한 그림을 선물로 드립니다.참여 신청 gmincheon@incheo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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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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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 시선 _가을 공원무르익는 시선가을 공원에 선 시민들끝없이 푸른 가을 하늘처럼, 계절이 깊어질수록 마음도 맑고 쾌청해지는 것 같습니다. 산책을 나서기에도, 피크닉 즐기기에도, 그저 서 있기만 해도 행복해지는 이런 가을날. 시민들의 가을 산책을 따라가 봤습니다.※ ‘폰카시’란? 스마트폰 카메라와 시詩를 합친 말로, 일상 속 풍경을 스마트폰 카메라로 촬영하고 이를 짧은 시로 표현하는 것입니다.인천대공원선선한 바람, 푸른하늘은위대해 보인다여름내 뜨거운 햇빛을 이겨내고이 가을 초입에 왔으니오랜만에 대공원에 와서또 하나의기쁨 찾기 놀이 성공이영희(부평구 갈산2동)원적산공원파란 하늘 아래 쏟아지는 황금빛 잎사귀가만히 서서 가을의 찰나를 안아본다발끝에 닿는 바스락거림마다공원 깊숙이 여물어가는 계절장경화(부평구 산청로)계양산계양산의 맑고 시원한 바람이내게 말을 걸어온다사람의 숲이 그리운가바람의 숲이 그리운가조영윤 (검단구 이음1로)원적산공원나무 한 그루가나의 발걸음을 멈추게 하고숲은고요한 눈빛으로내게 길을 내어준다.홍선의(부평구 산청로)중앙공원가을 오후 중앙공원을 산책하는딸과 손주의 뒷모습이 너무 아름다워서모든 걸 훌훌 태워버리고 60대 중반의 어머니로,할머니로 살아가는 나는늦가을 오후처럼 얼굴 붉히며 살 수 있다면한 잎 낙엽으로, 떨어져도인생은 아름다울 거라고 잠시 새벽 별 하나떠올려 봅니다박동월 (남동구 석산로)‘폰카시詩’에도전해 보세요!* 주제 : 독서의 계절참여 방법1. 주제에 맞는 순간을 포착해 사진으로 찍으세요.2. QR코드 스캔 후, 짧은 시詩와 함께 업로드하세요.3. 인천에서 찍은 사진을 보내주세요.※ 응모 시 성명과 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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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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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의 얼굴그리운 남편의 얼굴인천에서 살아가는 여러분이 바로 굿모닝인천의 주인공입니다.일상 속 소중한 순간을 그림으로 담아 선물해 드립니다.지금, 여러분의 하루를 기록해 보세요.남편이 하늘나라로 떠난 지 8년이 지났습니다.생전에 가족을 사랑하고 자상한 사람이었는데 항상 그립고 보고 싶습니다.비록 곁에 없지만 채택되어 간직하고 싶습니다.이 사진은 1994년 막냇동생의 결혼식날 집에서 찍은 사진입니다.최정숙(서해구 원적로)인천의 얼굴, 인천 작가가 담습니다인천의 얼굴, 인천 작가 류성환이 담습니다.인하대와 홍익대에서 수학했다. 도시 안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을 통해 현대인의 삶을 표현하는 그의 작품은 단순하고 명확한 드로잉과 강렬한 색채감이 돋보인다. 《인천 사람 초상화 로드 다큐》, 《기울어진 삶》 등 14회의 개인전을 개최하며 사람들의 모습을 담고 있다.다음 호의 주인공은? 바로 당신입니다.‘인천의 얼굴’에 참여를 원하시는 시민 또는 독자께서는 가족과 함께 찍은 사진과 가족에게 보내는 편지를 보내주세요. 채택된 분에게는 특별한 그림을 선물로 드립니다.참여 신청 gmincheon@incheo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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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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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 시선_인천의 여름밤깊어지는 여름낭만 가득한 인천의 밤본격적으로 무더워지고 있는 여름입니다. 걸어 다니기만 해도 땀이 나지만, 선선한 여름밤처럼 행복한 시간도 없죠. 해가 완연히 지지 않은 어스름한 밤도, 아주 깜깜한 밤도 낭만 넘치게 느껴지는 지금. 인천의 시민들은 여름밤을 어떻게 보내고 있을까요?※ ‘폰카시’란? 스마트폰 카메라와 시詩를 합친 말로, 일상 속 풍경을 스마트폰 카메라로 촬영하고 이를 짧은 시로 표현하는 것입니다.많은 사람 아니다많은 사람 가운데오직 너는 한 사람우주 가운데서도빛나는 하나의 별(후략)나태주, 「오직 너는」 중에서하상윤(부평구 부평북로)푸르지오아파트 분수대빠르게 흘러가는 시간 속, 이곳을 스치면무의미한 불빛, 물빛이 함께여서유의미한 공간이 되고, 여유가 된다.늘 옆자리를 내어주는 나의 쉼표나의 도시 인천항상 고맙습니다김가은(연수구 해돋이로)송도 센트럴파크가족들의 웃음소리가더 기쁘게 느껴지는 여름밤문득 뒤를 돌면환히 웃고 있는 가족들과사랑하는 내 강아지 코코가나를 보며 달려오는평범하고 행복한 인천의 여름문예진(서해구 청라한내로)옹진군 영흥면 내 펜션해가 길어져여름이 왔다는 소식을 전해주네요.노을을 향해 달려가면‘안녕?’하고 인사를 건네줍니다.세상 모든 게 조금씩 변해가도여름 하늘만큼은 늘 같은 자리에서나를 반겨주어요.이강희(연수구 원인재로)승기마을아파트 단지바닷가 거니는 아이를 보았네언제나 태양이 그를 비추었지온몸은 뜨거워져 불꽃 같았어밤이 들고 파도소리 거세져도붉은 구슬 굴리며 밤새 놀더군김준(영종구 하늘달빛로)영종도 삼목선착장‘폰카시詩’에도전해 보세요!인천의 푸른 하늘참여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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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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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의 얼굴사랑하는 내 남편인천에서 살아가는 여러분이 바로 굿모닝인천의 주인공입니다.일상 속 소중한 순간을 그림으로 담아 선물해 드립니다.지금, 여러분의 하루를 기록해 보세요.인천에 온 지 10년이 되어 가는데차로 10분 거리에 원적산이 있다는 걸 몰랐습니다.지인을 통해 알게 되어 남편과 데이트했습니다.80이 넘은 울 신랑, 어린애같이 신나 했습니다.송세숙(부평구 원길로)다음 호의 주인공은? 바로 당신입니다.‘인천의 얼굴’에 참여를 원하시는 시민 또는 독자께서는 가족과 함께 찍은 사진과 가족에게 보내는 편지를 보내주세요. 채택된 분에게는 특별한 그림을 선물로 드립니다.참여 신청 gmincheon@incheon.go.kr인천의 얼굴, 인천 작가가 담습니다인천의 얼굴, 인천 작가 류성환이 담습니다.인하대와 홍익대에서 수학했다. 도시 안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을 통해 현대인의 삶을 표현하는 그의 작품은 단순하고 명확한 드로잉과 강렬한 색채감이 돋보인다. 《인천 사람 초상화 로드 다큐》, 《기울어진 삶》 등 14회의 개인전을 개최하며 사람들의 모습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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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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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소리 엽서인천의 여름 안에서피어난 물과 꽃글. 정예은(미추홀구 주안로)인천은 사시사철 물의 낭만을 즐길 수 있는 바다가 있고, 봄과 여름이면 피어나는 꽃이 있고, 여름이면 초록빛이 무성한 나무가 있는 곳이에요. 물과 꽃, 나무를 다 볼 수 있는 우리 인천은 바다 외에도 또 다른 물이 있죠. 바로 인천대공원에 있는 호수인데요.저는 계절이 바뀔 때마다 인천대공원을 찾아요. 어느 날 호숫가 데크에 서서 물결을 바라보는데, 잔잔하게 흔들리는 물 위로 분수가 시원하게 솟아오르고 뒤편으로는 짙은 녹음이 펼쳐져 있었어요. 나무, 호수를 보고 있으면 복잡했던 생각도 어느새 사라지더라고요.사람마다 좋아하는 인천의 풍경은 다를 거예요. 누군가는 푸른 바다를, 누군가는 반짝이는 야경을 떠올릴지도 모르죠. 하지만 저에게 인천은 꽃과 나무가 함께하는 자연 친화적 도시예요. 계절마다 다른 색으로 물들고, 언제 찾아가도 자연이 반겨주는 곳. 그래서 저는 앞으로도 꽃이 피고 나무가 푸르러지는 계절이 오면 인천대공원을 찾아 잠시 쉬어가려고 합니다.여러분도 인천에서 꽃과 나무가 들려주는 이야기에 귀 기울여 보시길 바랍니다!여러분의 목소리를 기다립니다!매월 ‘시민 목소리’ 코너에 소개될 시민과 독자 여러분의 특별한 이야기를 기다립니다. 인천에서 느꼈던 감정, 경험, 그리고 특별한 이야기를 공유해 주세요. 인천의 골목에서 발견한 아름다움, 일상에서 느낀 소소한 행복 등 주제에 제한은 없습니다. 채택된 분께는 커피 기프티콘을 선물로 드립니다.※ 응모 시, 성명과 연락 가능한 전화번호를 남겨주세요.참여 내용 글과 (편지를 읽은) 음성 파일 보내실 곳 gmincheon@korea.kr 기간 7월 20일까지QR코
- 작성일
-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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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 시선_한여름의 인천 바다온도를 1도 낮추는시~원한 인천의 여름 바다무더운 여름, 인천 시민들은 더위를 어떻게 견디고 있을까요? 보기만 해도 몸과 마음이 시원해지는 인천의 바다를 보고 있으면 저절로 더위가 가십니다. 오늘, 시민의 시선을 따라서 여름을 나는 인천의 바다를 살펴보세요.※ ‘폰카시’란? 스마트폰 카메라와 시詩를 합친 말로, 일상 속 풍경을 스마트폰 카메라로 촬영하고 이를 짧은 시로 표현하는 것입니다.인천 을왕리 바다 낯선 숨결에 실려온 갯내음 가득한 바람그 끝엔 지친 마음잠시 누워가네홍경의 (부평구 산청로)하얀 모래밭 위에서꼬마가 새우깡을 번쩍 들면하늘을 날던 갈매기들이 꼬마 곁으로 내려온다 까르륵 까르륵빨리 달라고 갈매기들이 아우성친다 꼬마와 갈매기들이 친구가 되어 노는 모습이 너무 정겹다이종민 (미추홀구 용정공원로)윤슬이 가장 아름답던 오후 두 시 어린 날 파도가 일렁이던 모래사장의소풍날의 추억이 거기 앉아있다고운 빛으로 물들어 가는 여름이었으면 하고 기대해 본다박동월 (남동구 석산로)한여름 햇살이 부서지는 바다파도는 은빛 조각을 품고 끝없이 밀려온다 코끝에 스치는 바다향짭조름한 바람은 마음 깊은 곳까지 스며들고 눈부신 햇빛이 머무는 시간갈매기 한 쌍도 바람을 타고 노닌다오미옥(서구 완정로)엄마 나는 왜 안 데려갔어?아빠랑 둘만 좋은 데 가고여기 우리나라 아니지?아이고 여기 인천이야다음에 엄마랑 데이트하자!이야기가 나오는, 내 삶의 바다 인천김가람 (연수구 해돋이로)‘폰카시詩’에 도전해 보세요!주제 : 인천의 여름밤참여 방법1. 주제에 맞는 순간을 포착해 사진으로 찍으세요.2. QR코드 스캔 후, 짧은 시詩와 함께 업로드 합니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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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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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의 얼굴 - 친구와 함께 춤을친구와 함께 춤을인천에서 살아가는 여러분이 바로 굿모닝인천의 주인공입니다. 일상 속 소중한 순간을 그림으로 담아 선물해 드립니다. 지금, 여러분의 하루를 기록해 보세요.같이 댄스를 배우고 있는 우리 친구들.언제 봐도 반갑고 정겨운 나의 사랑들!나이가 들어도 이렇게 취미를 같이 할 수 있고인생도 같이 춤출 수 있다는 점이 얼마나 기쁜지 몰라요.김은주(연수구 센트럴로)인천의 얼굴, 인천 작가 류성환이 담습니다.인하대와 홍익대에서 수학했다. 도시 안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을 통해 현대인의 삶을 표현하는 그의 작품은 단순하고 명확한 드로잉과 강렬한 색채감이 돋보 인다. ‘인천 사람 초상화 로드 다큐’, ‘기울어진 삶’ 등 14회의 개인전을 개최하며 사람들의 모습을 담고 있다.다음 호의 주인공은? 바로 당신입니다.‘인천의 얼굴’에 참여를 원하시는 시민 또는 독자께서는 가족과 함께 찍은 사진과 가족에게 보내는 편지를 보내주세요. 채택된 분에게는 특별한 그림을 선물로 드립니다.참여 신청 gmincheon@incheon.g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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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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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의 얼굴-손녀와 함께 맞이하는 봄날손녀와 함께 맞이하는 봄날인천에서 살아가는 여러분이 바로 굿모닝인천의 주인공입니다.일상 속 소중한 순간을 그림으로 담아 선물해 드립니다.지금, 여러분의 하루를 기록해 보세요.인천의 얼굴, 인천 작가가 담습니다인천의 얼굴, 인천 작가 류성환이 담습니다.인하대와 홍익대에서 수학했다. 도시 안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을 통해 현대인의 삶을 표현하는 그의 작품은 단순하고 명확한 드로잉과 강렬한 색채감이 돋보인다. ‘인천 사람 초상화 로드 다큐’, ‘기울어진 삶’ 등 14회의 개인전을 개최하며 사람들의 모습을 담고 있다.봄을 맞이해서 손녀와 인천대공원에 다녀왔어요.만개한 꽃을 보니까 행복하면서도제 옆에 있는 우리 손녀의 사랑스러운 웃음에비할 바가 안 되더라고요.언제 이렇게 자랐는지, 볼 때마다 얼마나 기쁜지 몰라요.조영애(미추홀구 문학동)다음 호의 주인공은? 바로 당신입니다.‘인천의 얼굴’에 참여를 원하시는 시민 또는 독자께서는 가족과함께 찍은 사진과 함께 가족에게 보내는 편지를 전달해 주세요.채택된 분에게는 특별한 그림을 선물로 드립니다.참여 신청 gmincheon@incheon.go.kr
- 작성일
-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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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업데이트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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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열린 시장실 」 관리자 알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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