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사
- 도시와 사람의 시간, 인천의 마음을 읽다
인천의 얼굴
2026-01-30 2026년 1월호
인천의 얼굴, 인천 작가가 담습니다
“40년 우리 우정 포에버!”
인천에서 살아가는 여러분이 바로 <굿모닝인천>의 주인공입니다.
일상 속 소중한 순간을 그림으로 담아 선물해 드립니다.
지금, 여러분의 하루를 기록해 보세요.


사랑하는 나의 벗들에게
술 한잔 기울이면서 장난만 쳤지, 이런 이야기는 처음 하는 것 같다.
머리 깎고 공부하던 고등학생 때부터 늘 내 편이 되어준 친구 놈들.
가족에게도 못하는 속 깊은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사람도 결국
너희들이다.
삶의 절반 이상을 함께한 만큼 앞으로도 우리 우정 변치 말고
영원하자. 새해 복 많이 받아라!
박찬욱(강화군 하점면)
다음 호의 주인공은? 바로 당신입니다.
참여를 원하시는 시민 또는 독자께서는 가족과 함께 찍은 사진과 함께 가족에게 보내는 편지를 전달해 주세요. 채택되는 분들에게는 특별한 그림을 선물로 드립니다.
참여 신청 gmincheon@korea.kr
인천의 얼굴, 인천 작가 류성환이 담았습니다.
인하대와 홍익대에서 수학했다. 도시 안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을 통해 현대인의 삶을 표현하는 그의 작품은 단순하고 명확한 드로잉과 강렬한 색채감이 돋보인다. <인천 사람 초상화 로드 다큐>, <기울어진 삶> 등 14회의 개인전을 개최하며 사람들의 모습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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