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사
- 도시와 사람의 시간, 인천의 마음을 읽다
인생 한 컷
2025-06-08 2025년 6월호
언제나 사랑이 넘치는 우리 집
인천에서 물들어 가는 가족 이야기
<굿모닝인천>이 ‘인생 한 컷’을 통해 시민 그리고 독자 여러분들에게 특별한 사진을 선물합니다.
여러분의 소중한 순간을 캐리커처로 담아보세요.

사랑하는 우리 가족
한서야, 지금까지 건강하게 자라줘서 정말 고마워.
너의 웃음과 눈빛, 하루하루 커가는 모습에 엄마랑 아빠는 늘 힘을 얻고 있어.
우리 곁에 와준 것만으로도 큰 선물인데, 매일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웃게 해줘서 고마워.
그리고 우리 남편, 10년이란 시간 동안 언제나 든든한 내 편이 되어줘서 고마워.
함께한 모든 시간이 소중했고, 앞으로도 오래오래 함께하자. 사랑해!
윤소라(미추홀구 남주길)
다음 호의 주인공은 바로 나!
‘인생 한 컷’에 참여를 원하시는 시민 또는 독자께서는 가족과 함께 찍은 사진과 가족에 게 보내는 편지를 보내주세요. 채택되는 분들에게는 특별한 캐리커처를 선물로
드립니다. 참여 신청 gmincheon@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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