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사
- 도시와 사람의 시간, 인천의 마음을 읽다
인생 한 컷
2025-08-11 2025년 8월호
함께라서
더 빛나는 순간
인천에서 물들어 가는 가족 이야기
<굿모닝인천>이 ‘인생 한 컷’을 통해 시민 그리고 독자 여러분들에게 특별한 사진을 선물합니다.
여러분의 소중한 순간을 캐리커처로 담아보세요.

사랑하는 우리 가족
언제나 지금처럼 나의 곁을 지켜주는
사랑하는 우리 가족들~
소중한 일상 속 찰나의 순간들 속에서 웃음도,
눈빛도 닮아가는 여보와 아이들의 모습을 보고 있으면 저절로 힘이 생겨.
더위로 지칠 여름이지만, 우리 지금처럼 서로를 향한 마음 계속 키워나가자.
항상 건강하고 사랑해, 내 곁에 와줘서 고마워.
박성호(연수구 옥련동)

다음 호의 주인공은 바로 나!
‘인생 한 컷’에 참여를 원하시는 시민 또는 독자께서는 가족과 함께 찍은 사진과 가족에 게 보내는 편지를 보내주세요. 채택되는 분들에게는 특별한 캐리커처를 선물로
드립니다. 참여 신청 gmincheon@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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