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사
- 도시와 사람의 시간, 인천의 마음을 읽다
인생 한 컷
2025-11-04 2025년 11월호
지금처럼
영원히 행복하자

인천에서 물들어 가는 가족 이야기
<굿모닝인천>이 ‘인생 한 컷’을 통해 시민 그리고 독자 여러분들에게 특별한 사진을 선물합니다.
여러분의 소중한 순간을 캐리커처로 담아보세요.
사랑하는 우리 가족
언제나 내 편이 되어주는 나의 가족!
힘들 때 손 내밀어주고, 응원해주는 가족이 있기에 항상 힘내고 있어.
앞으로도 우리 지금처럼 서로를 믿고 의지하면서 살자.
나의 남편이 되어줘서, 엄마 딸로 태어나줘서 고마워! 사랑해~
남은 한 해도 우리 행복으로 가득 채우자!
조진실(부평구 경원대로)

다음 호의 주인공은 바로 나!
‘인생 한 컷’에 참여를 원하시는 시민 또는 독자께서는 가족과 함께 찍은 사진과 가족에게 보내는 편지를 보내주세요. 채택되는 분들에게는 특별한 캐리커처를 선물로 드립니다. 참여 신청 gmincheon@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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