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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시와 사람의 시간, 인천의 마음을 읽다
10월 15일은 제 38회 인천시민의 날입니다
2002-10-07 2002년 10월호
●● 10월 15일(화)은 인천시민들의 생일, 38번째 맞는 시민의 날입니다.
인천의 역사는 미추홀에서 시작합니다. 그 후 소성현, 경원군, 인주라는 이름을 거쳐 조선 태종 13년(1413) 10월 15일에 비로소 ‘인천(仁川)’이라는 이름을 갖게 되었습니다. 우리시는 이날을 기념하기 위해 10월 15일을 시민의 날로 정하고 함께 축하하고 있습니다.
우리시는 지나친 예산 낭비를 막기 위해 시민의 날 행사를 2년에 한번씩 축제분위기로 진행합니다. 이에 따라 올해는 시민의 날 공식 행사는 기념식만으로 간소하게 치러집니다.
인천의 역사는 미추홀에서 시작합니다. 그 후 소성현, 경원군, 인주라는 이름을 거쳐 조선 태종 13년(1413) 10월 15일에 비로소 ‘인천(仁川)’이라는 이름을 갖게 되었습니다. 우리시는 이날을 기념하기 위해 10월 15일을 시민의 날로 정하고 함께 축하하고 있습니다.
우리시는 지나친 예산 낭비를 막기 위해 시민의 날 행사를 2년에 한번씩 축제분위기로 진행합니다. 이에 따라 올해는 시민의 날 공식 행사는 기념식만으로 간소하게 치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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