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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시와 사람의 시간, 인천의 마음을 읽다
경제특구 개발 적극 지원할 터
2002-10-07 2002년 10월호
정부의 ‘동북아 비즈니스 중심국가 실현’구상에 따라 송도신도시, 서북부 매립지, 영종·용유지역 등이 경제특구 예정지로 지정돼 최근 국내외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대한상공회의소 박용성 회장을 비롯해 김각중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 김창성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 김영수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 회장, 김재철 한국무역협회 회장 등 우리나라 경제계를 대표하는 경제5단체장이 우리시와 인천상공회의소의 초청으로 지난달 25일 인천을 방문했다.
송도신도시 등 경제특구 예정지를 둘러본 경제5단체장들은 “공항과 항만 등 국제 비즈니스 중심지로서의 인프라를 갖춘 인천의 경제특구 개발에 최대한 협조하겠다”며 “외국과의 경쟁에서 우위에 설 수 있는 전략을 마련하기 위해서는 서둘지 말고 10년 후 후회하지 않을 작품을 만들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하기도 했다.
경제5단체장 모두가 인천을 방문한 것은 서울을 제외하고는 이번이 처음이다. 이는 경제특구 개발을 계기로 재계가 인천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으로 우리시의 경제특구 추진에도 청신호가 켜질 것으로 기대된다.
대한상공회의소 박용성 회장을 비롯해 김각중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 김창성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 김영수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 회장, 김재철 한국무역협회 회장 등 우리나라 경제계를 대표하는 경제5단체장이 우리시와 인천상공회의소의 초청으로 지난달 25일 인천을 방문했다.
송도신도시 등 경제특구 예정지를 둘러본 경제5단체장들은 “공항과 항만 등 국제 비즈니스 중심지로서의 인프라를 갖춘 인천의 경제특구 개발에 최대한 협조하겠다”며 “외국과의 경쟁에서 우위에 설 수 있는 전략을 마련하기 위해서는 서둘지 말고 10년 후 후회하지 않을 작품을 만들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하기도 했다.
경제5단체장 모두가 인천을 방문한 것은 서울을 제외하고는 이번이 처음이다. 이는 경제특구 개발을 계기로 재계가 인천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으로 우리시의 경제특구 추진에도 청신호가 켜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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