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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시와 사람의 시간, 인천의 마음을 읽다

인천 무용의 ‘싹’을 틔운다 <춤마당 흥마당>

2002-10-07 2002년 10월호

인천 시립무용단은 찾아가는 예술공연을 시민들에게 선보이기 위해 매달 마지막주 수요일에 <춤마당 흥마당>을 공연하고 있다.
33회를 맞는 10월의 춤마당 흥마당은 ‘인천, 미래의 춤꾼’이라는 타이틀로 마련된다. 인천지역의 무용예술을 저변확대하기 위해 자라나는 꿈나무들을 위해 마련한 무대다. 이번 공연에는 초등부를 시작으로 중·고등·일반부에 이르기까지 선발된 춤꾼들이 무대에 선다. 이번 무대를 통해 인천 무용의 미래를 가늠해 볼 수 있겠다.

●● | 일    시 | 10월 30일(목) 오후 7시 30분 |
●● | 장    소 |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 |
●● | 입 장 료 | 무료 |
●● | 문    의 | 시립무용단 (420-27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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