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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시와 사람의 시간, 인천의 마음을 읽다
인생 한 컷-참 소중한 우리 가족
2025-12-11 2025년 12월호
참 소중한 우리 가족

인천에서 물들어 가는 가족 이야기
<굿모닝인천>이 ‘인생 한 컷’을 통해 시민 그리고 독자 여러분들에게 특별한 사진을 선물합니다.
여러분의 소중한 순간을 캐리커처로 담아보세요.

DEAR. 사랑하는 우리 가족
오늘 하루도 여보 옆에서 웃을 수 있어서 다행이야. 그리고 사랑하는 우리 아들,
장난꾸러기지만 네가 있어 아빠의 삶이 더 반짝반짝 빛나!
우리 셋, 24시간 1분 1초도 놓치지 말고 서로 아끼며 사랑하자!
평생 나와, 그리고 아빠와 함께해줘
김건희(부평구 주부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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