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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시와 사람의 시간, 인천의 마음을 읽다
독자의 눈으로 읽는 <굿모닝인천>
독자의 눈으로 읽는
<굿모닝인천>

2월호를 읽고 ‘답동성당 종소리’에 대해서 알 수 있어서 뜻깊었습니다. 과거의 멋과 추억, 지금은 사라진 답동성당의 종소리 기억을 떠올리며 답동에 꼭 한번 가보고 싶더군요. 이번 주말에는 잠시 휴대폰을 끄고 아내와 함께 답동으로 추억여행을 떠나야겠습니다. 잊혀지면 안 되는 장소를 소개하는 <굿모닝인천>은 저에게 문화유산 같은 책입니다.
강호우(남동구 남동대로)
<굿모닝인천>을 즐겨 읽는 애독자입니다. 항상 재미있고 흥미로운 기사를 잘 읽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인천의 섬은 다룰 거리가 많은 곳이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굿모닝인천>을 통해 섬 이야기를 접할 때가 있어 좋습니다. 앞으로도 인천의 섬 맛집이라던지, 다른 지역에 사는 지인에게 추천하면 좋은 장소들을 여럿 소개하면 좋겠습니다.
전우영(미추홀구 신기길)
매번 <굿모닝인천>을 통해 내 고향, 우리 시민들의 삶의 터전인 인천이 살아 숨쉬는 생생한 이야기를 들으며 인천시민으로서 자부심을 느끼게 됩니다. <굿모닝인천>을 통해 인천의 밝은 미래, 그 속에서 행복하게 웃는 시민들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우리 시의 풍경을 실감나게 그리는 <굿모닝인천>! 앞으로 많은 관심 가지고 읽겠습니다.
이준길(부평구 안남로)
타지역에서 <굿모닝인천>을 즐겨 읽는 독자입니다. 천 리 길에서 인천의 갯내를 맡는 기분으로, 전부는 아니지만 필사하면서 읽고 있습니다. 물리적 거리도 종이에 담긴 인천의 반갑고 정겨운 소식을 막지 못한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것이 빨리 바뀌는 온라인 시대라지만, 오프라인으로 시민의 이야기를 깊게 접할 수 있어 늘 고맙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종신(진주시 하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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