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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시와 사람의 시간, 인천의 마음을 읽다
컬러링 인천 | 자유공원
자유공원에서 맞이하는 봄
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자유공원에서 피어난 꽃과 바다를
바라보고 있으면,
봄이 한 걸음 더 가까워진 듯합니다.


1888년에 조성된 자유공원은 우리나라 최초의 서구식 공원이다. 인천 시가지와 인천항, 서해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이곳은 한국 근현대사가 겹겹이 쌓인 공간이기도 하다. 조성 당시에는 외국인 거류민단이 관리해 ‘각국공원’이라 불렸다.
1945년 해방 이후에는 ‘만국공원’으로, 6·25전쟁 이후인 1957년부터는 ‘자유공원’이라는 이름을 사용하고 있다. 공원 남서쪽에 자리한 2층 누각 ‘석정루’는 대표적인 전망 명소다. 봄이면 꽃이 만개하고, 한쪽으로는 바다가 펼쳐져 인천의 풍경을 담아낸다.
여러분의 컬러를 보여주세요!
보내는 방법
우편 : 우)21554 인천광역시 남동구 정각로 29 인천광역시청 콘텐츠기획관 <굿모닝인천> 담당자 앞
메일 : gmincheon@korea.kr 기간 : 3월 25일까지 문의 : 032-440-8302
※ 컬러링 작품을 보내주신 시민 작가께는 추첨을 통해 소정의 상품권을 드립니다. 응모 시, 성명과 연락처, 주소를 꼭 기재해주세요.
인천의 작가, 박유림
브랜드의 시각 언어를 구축하는 그래픽 디자이너이자, 순간의 감정과 장면을 이야기하는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인천 로컬 매거진 <스펙타클> Vol.2부터 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2월호 시민이 그린 인천의 풍경

김순심
(부평구 원적로)

최우준
(계양구 형제봉길)

지수연
(서구 이음5로)

김은희
(남동구 만수서로)

표경숙
(서구 이음4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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