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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장 박찬대

말과글

[26.08.13] 다이빙 주한중국대사 면담

다이빙 주한중국대사님을 만나 인천과 중국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인천은 대한민국에서 중국과 가장 가깝고, 가장 많은 교류를 만들어가는 도시입니다. 

개항 이후 산업도시로 성장해 온 저력을 바탕으로 

AI, 바이오, 문화, 에너지를 담은 ABC+E 정책으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다이빙 대사님도 인천의 산업·관광·물류 기반과 ABC+E 정책에 큰 관심을 가지고 양국의 지방 협력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데 뜻을 모았습니다.


인천이 가진 항만·공항·철도의 강점에 AI를 더해 AX 플랫폼을 만들고, 물류 도시를 넘어 미래산업 도시로 도약하겠다는 구상도 전했습니다.


접경 도시의 특수성을 가진 인천은 한반도 평화와 직결되는 문제인 만큼, 한반도 평화 정착을 위한 중국의 역할을 요청했습니다.


인천은 앞으로도 중국을 비롯한 세계 각국과 경제·산업 협력을 주도적으로 넓혀가겠습니다.


인천이 만들어갈 협력체계, 흔들림 없이 구축해 나가겠습니다.

말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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