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를 위해 인천을 찾아주신 여러분을 다시 한번 환영합니다.
무사히 개회식을 마치고 이렇게 다시
뵐 수 있어 무척 기쁘고, 영광입니다.
16년 만에 인천에서 기능경기대회를
열게 되어 무척 기쁩니다.
주말부터 시작된 경기가
마지막 끝나는 날까지 부족함 없이
챙겨가겠습니다.
무더운 여름 동안 대회 준비에
애써주신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 인사드립니다.
이번 대회가 끝까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기를 바라며
함께하신 모든 분의 건승과 건강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