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GM 그리고 협신회 회원사 임직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인천광역시장 박찬대입니다.
오늘 이렇게 화합의 장을 마련해주신
허우영 협신회장님과 관계자 여러분
그리고 함께해 주신 헥터 비자레알 사장님과
내빈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평일 내내 일하시고,
원래 주말 아침에는 푹 쉬어야 하는 것
아닌가 생각하는데, 괜찮으시죠?
아침잠도 포기하시고 이른 아침부터
이렇게 함께 모인 참가자 여러분,
정말 대단한 것 같습니다.
밝고 활기찬 여러분의 얼굴을 마주하니,
저 역시 긍정적인 에너지가 생기는 것 같습니다.
특히 오늘 이 행사를 준비해 주신 협신회가
한국GM과 협력업체 간의 튼튼한 연결고리가 되어주시고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계셔서참으로 감사한 마음이 큽니다.
인천시도 여러분의 헌신에 발맞춰
일하기 좋은 환경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지역 제조업과 협력 생태계가
더욱 튼튼해지고 기업과 노동자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에 더 귀 기울여 듣고 함께 고민하겠습니다.
여러분, 혹시 그것 아십니까?
저희 집에 차가 딱 한 대 있는데
바로 하얀색 트랙스입니다.
그 차가 벌써 10년이 됐습니다.
제가 우리 가족들과 함께 타고
놀러 다녔던 추억이 담긴 소중한 차입니다.
그만큼 저도 쉐보레와 GM,
그리고 이 차를 만들어주신
여러분에 대한 애정이 남다르고 무척 큽니다.
그 각별한 애정과 믿음을 여러분과 함께 나누며,
여러분의 일터가 더욱 튼튼해지고
건강해질 수 있도록 인천시가
함께 돕고 뛰겠습니다.
무엇보다 오늘 이 자리가
서로의 마음이 따뜻하게
이어지는 자리로 남았으면 좋겠습니다.
함께 걷는 그 시간 동안
바빴던 일상은 잠시 잊고
건강도 챙기고 서로 격려하며
마음 나누는 따뜻한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오늘 함께한 이 1만보가 모여
GM과 함께 우리 인천이 더 따뜻해지는
출발이 되길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